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새누리당 비례대표 1번 민병주..박근혜 11번(종합)

시계아이콘01분 3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새누리당 비례대표 1번 민병주..박근혜 11번(종합) 왼쪽부터 박근혜 위원장, 민병주 연구위원, 신의진 교수.
AD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이민우 기자]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위원장 정홍원)는 20일 민병주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위원을 4ㆍ11총선 비례대표 1번에 배정했다.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11번을 받았다. 공천위는 이날 민 연구위원과 박 위원장을 포함해 총 46명의 비례대표 명단을 확정했다.


공천위는 비례대표 2번에 김정록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을 배정했다. 윤명희 한국농수산식품 CEO연합회 부회장은 3번을, 북한 김일성대 경제학과 교수 출신 조명철 통일교육원장은 4번을 배정받았다.

비례대표 5번에는 강은희 IT여성기업인협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주영순 목포상공회의소 소장은 6번에, '조두순 사건' 피해 어린이의 주치의였던 신의진 연세대 의대 교수는 7번에 배정됐다.


새누리당 비례대표 1번 민병주..박근혜 11번(종합) 왼쪽부터 이에리사 전 태릉선수촌장, 안종범 교수, 이자스민씨.



공천위는 이상일 중앙일보 논설위원을 8번에 배치했다. 공천위는 또한 국가대표 탁구선수 출신 이에리사 전 태릉선수촌장을 9번에, 이만우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를 10번에 각각 기용했다.


박근혜 위원장의 경제정책 수립을 도와온 안종범 성균관대 교수는 12번을, 영화 '완득이'에 '완득이 엄마'로 출연한 필리핀 귀화여성 이자스민 물방울나눔회 사무총장은 17번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민현주 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21번), 신경림 전 대한간호협회장(27번), 이원기 새누리당 대변인 행정실장(32번), 정수경 서울지방변호사회 상임이사(41번) 등도 비례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정홍원 위원장은 "오늘 발표한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들은 지역구 심사와 마찬가지로 도덕성과 국민과의 소통 능력 등을 고려해 심사했다"며 "오늘 오후 국민공천배심원단의 심사와 내일 비대위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누리당과 공천위는 22번 안팎을 '당선 가능권'으로 보고 있다.


한편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1번에는 전태일 열사의 여동생인 전순옥씨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으며, '통일의 꽃'으로 불리는 임수경씨도 비례대표로 확정될 가능성이 있다. 민주당은 20일 오후 최종 후보 40여명의 명단을 발표한다.


아래는 새누리당 비례대표 명단.


▲1번 민병주 (女, 53)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위원
▲2번 김정록(61)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
▲3번 윤명희 (女, 55) 한국농수산식품CEO연합회 부회장
▲4번 조명철 (53) 통일부 통일교육원 원장
▲5번 강은희 (女,47) IT여성기업인협회장
▲6번 주영순 (65) 목포상공회의소 회장
▲7번 신의진 (女, 49) 연세대 의과대학 교수
▲8번 이상일(50)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9번 이 에리사 (女, 57) 태릉선수촌장
▲10번 이만우(62)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11번 박근혜 (女, 60)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12번 안종범(52)성균관대 경제학부 교수
▲13번 김현숙(女, 45) 전 조세연구원 연구위원
▲14번 김장실(56)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15번 이봉화(女, 58)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원장
▲16번 최봉홍 (69)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위원장
▲17번 이 자스민 (女, 35) 물방울나눔회 사무총장
▲18번 송영근 (65) 재향군인회 정책자문위원
▲19번 류지영(女, 62) 한국유아교육인협회 회장
▲20번 박창식(52)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회장


▲21번 민현주(女, 42)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
▲22번 김상민(38) 대학생자원봉사단 V원정대 대표
▲23번 손인춘(女, 53)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이사
▲24번 이재영 (36) 세계경제포럼 아시아팀 부국장
▲25번 현영희 (女 60)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이사
▲26번 이운용(50)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실 보좌역
▲27번 신경림(女, 57) 대한간호협회 회장
▲28번 양창영(68)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
▲29번 박윤옥(女, 62) 한자녀 더 갖기 운동연합회장
▲30번 이동주(47)새누리당 기획조정국장


▲31번 장정은(女 44) 21세기 여성정치연합 이사
▲32번 이원기(46) 새누리당 대변인 행정실장
▲33번 김용숙(女 59) 아ㆍ나ㆍ기(아줌마는 나라의 기둥) 대표
▲34번 정병구(61) 청파포럼 회장
▲35번 정윤숙(女, 55)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감사
▲36번 김인겸 (58) 교차로신문사 회장
▲37번 서미경(女, 42) 새누리당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수석전문위원
▲38번 윤기성(69) 서울시의원
▲39번 한정혜 (女, 43)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문화관광분과 간사
▲40번 박주웅(69) 전 제10대 전국 시도의회 의장단 협의회 회장


▲41번 정수경(女, 53) 서울지방변호사회 상임이사
▲42번 이민수(46) 새누리당 총무국장
▲43번 최유수(女, 61) 한국헤어피부미용중앙회 상임고문
▲44번 김외철(44) 새누리당 원내행정국장
▲45번 신향숙(女, 42) 애플앤유 대표이사
▲46번 백기엽(46) 새누리당 국제국장




김효진 기자 hjn2529@
이민우 기자 mwle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