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굿모닝증시]네 마녀 경계감은 적당히

시계아이콘02분 1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전날 코스피는 1960선까지 내려앉았다가 낙폭을 축소하며 1980선에서 장을 마쳤다. 2000선을 재차 밑돌았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우려가 크지만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유럽사태의 부담이 큰 가운데 4970억원이라는 대규모 프로그램 매물압력에도 지지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으로 평가되기도 한다.


이같은 상황에서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을 맞았다. 8일 시장 전문가들은 만기일 프로그램 매물에 대해서는 경계감을 가지고 주의 깊게 살피되 중국 관련주 등 특정 종목에 대한 선별적인 대응은 유효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1920선을 전후로 지지가 이뤄지는지 역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평가다.

간밤 뉴욕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고용 등 미국 주요 경제지표 호조와 추가 양적완화 기대가 증시를 끌어 올렸다. 그리스 경제위기 완화 전망도 호재로 작용했다. 다우지수는 0.61%, S&P500은 0.69%, 나스닥은 0.87% 올랐다.


◆김형렬 교보증권 투자전략팀장= 종합주가지수가 3일 연속 하락했다. 2000을 하회한 시장상황에 대해 우려가 적지 않다. 그러나 새로운 악재의 등장이 시장환경을 바꿨다기보다 모멘텀 소진에 따른 영향으로 판단된다. 추세적 요인이 아닌 단기적 교란요인에 일일이 대응한다면 시장의 진입 기회를 찾는 것이 더 어려워 진다. 주식투자는 일정 수준의 위험을 부담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유연한 시장 판단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현재는 역실적장세와 금융장세의 교차국면으로 판단된다. 단기적으로 모멘텀 악재를 경험할 가능성이 적지 않다. 그러나 단기 조정이 무서워 방관하다 보면 타이밍을 놓치기 쉽다. 모멘텀 회복을 반영해 상승하는 주식을 유동성 국면에 매수해 버릇해야 실적장세까지 연장시킬 수 있다. 단기조정을 이용해 기회를 찾는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


◆이경민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 중국 모멘텀에 집중한 대응전략이 필요해 보인다. 이번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를 통해 논의될 재정정책이 내수소비 진작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전인대 이후 중국 투자재개 및 내수확대 기대감으로 다시 한 번 중국관련주가 주목받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중국 소비증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IT업종(반도체, 하드웨어)과 운송, 중국관련 내수주(음식료·담배, 의류·내구재)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이들 업종 중 IT(반도체, 하드웨어)와 운송업종은 실적 모멘텀이 꾸준히 뒷받침되고 있어 지속적으로 관심을 높여갈 필요가 있다. 반면 중국관련 내수주(음식료·담배, 의류·내구재)는 아직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있고, 최근 코스피의 단기조정국면에서 상대적으로 양호한 수익률을 유지하고 있어 조정시 비중확대 전략으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이와 함께 전통적인 중국관련주라고 할 수 있는 화학, 에너지, 철강금속, 조선 업종들 중에서는 에너지, 조선 업종에 대한 선별적인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화학, 철강금속 업종의 경우에는 중국의 경제성장 기조가 양(量)에서 질(質)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투자와 생산·수출 분야에 대한 수혜가 기대에 못 미칠 수 있지만, 에너지, 조선 업종의 경우에는 최근 차별적인 실적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어 트레이딩 관점에서의 접근은 무리가 없다는 판단이다.


◆정인지 동양증권 애널리스트= 코스피가 중요한 분기점에서 조정에 들어갔다. 그러나 60일 이동평균선을 크게 이탈하지 않는 수준에서 저점이 나타난다면 오히려 상승을 위한 자연스러운 조정과정으로 해석할 수 있다. 만약 60일 이평선을 이탈한다면 비교적 빠르게 하락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60일 이평선 부근에서 지지 여부를 확인하고 매수한다면 좋은 저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전일 저점대인 1966과 60일 이평선이 위치한 1925 수준을 중요한 지지대로 설정할 수 있다. 60일 이평선을 이탈하지 않으면 기간조정이 나타나도 결국 상승할 전망이다. 따라서 60일 이평선 또는 그 위에서 저점대 형성 여부를 확인하고 매수하는 전략 필요하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 업종이 안정적인 상승 추세를 형성 중이고, 화학, 운송장비 업종지수가 추세선의 지지대에 근접해 저가 매수 기회를 타진할 수 있다.


◆한치환 대우증권 애널리스트= 유럽의 경기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중국은 아직 기대감이 유효하다. 2월 말 유럽중앙은행(ECB)의 장기대출프로그램(LTRO)이 추가로 시행되면서 5295억유로의 자금이 금융권에 유입됐다. 그러나 이를 통해 기대했던 글로벌 유동성 여건의 개선에 대해서는 눈높이를 낮춰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 이유는 아직 경기회복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판단된다. 유럽의 경기회복세가 유지되는지 여부를 확인할 때까지는 유럽 자금의 자산시장 투자가 지난해 12월보다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기는 쉽지 않다. 미국, 중국 등의 경기회복 모멘텀도 약해지고 있지만 뚜렷하게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인다. 아직 뚜렷하게 유럽계 자금의 유동성 효과를 기대하기는 이르지만 경기 측면에서 그 이유를 찾을 필요는 없어 보인다. 주가 측면에서도 추가적인 조정의 폭은 크지 않을 전망이다.




김유리 기자 yr6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