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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4월 방송을 목표로 <고현정 쇼> 제작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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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4월 방송을 목표로 <고현정 쇼> 제작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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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4월 방송을 목표로 <고현정 쇼> 제작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고현정이 진행하는 토크쇼인 <고현정 쇼>는 현재 방송중인 시트콤 <도롱뇽도사와 그림자 조작단>의 후속으로 편성될 예정이며 보조 진행자로 정형돈 등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10 아시아
<#10LOGO#> 요즘 가장 인터뷰 잘하기로 소문난 그분의 토크쇼라니, 게스트들은 마술사의 입에서 카드를 뽑듯 속마음을 술술 털어놓겠어요.


DSP 미디어, 카라의 구하라가 DSP 미디어와의 계약이 종료되며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는 보도에 대해 부인하는 입장 발표. DSP 미디어는 카라의 멤버 전원이 2014년까지 계약 기간이 남아 있으며, 카라의 일본 음반 유통사인 유니버셜 뮤직과의 계약이 올해 만료된다는 사실을 밝혔다.
보도자료
<#10LOGO#> 구희본 대표님, 구하라 양 아직 계약 남았대요. 2년 후에 기회를 다시 구하라!

블러, 2012년 런던올림픽 폐막식 무대에서 공연 예정. 활동 중단 상태였던 블러는 21일 열린 브릿어워즈에서 공로상을 수상하며 재결성 무대를 선보였으며 신곡을 발표하는 등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런던올림픽의 폐막식에서는 또 다른 영국 밴드 더 스페셜스와 뉴오더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빌보드
<#10LOGO#> 요즘 잘나가는 밴드들의 필수코스, ‘내한공연’을 잊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제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DJ DOC의 이하늘, 해당 고소 사건에 대해 무혐의 처분 받아. 이하늘은 지난해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DJ DOC의 전멤버 박정환의 탈퇴 이유에 대해 “박치”라고 말한 후 이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이라는 이유로 고소를 당한 바 있으니 검찰은 고의성과 명예 훼손의 범위를 인정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이러한 처분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10 아시아
<#10LOGO#> 이제 와서 말이지만, 증거로 비트박스 파일 제시하시고, 그게 본인의 비트박스라는 걸 증명하게 한 다음 누군가 사퇴를 결정하면 사건 해결!

타이거JK,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소속되어 있는 정글 엔터테인먼트의 내부 사진 공개. 타이거JK는 해당 멘션을 통해 “스케줄 판 위에 달력은 소녀시대”, “기획실데스크에는 닉쿤의 사진”, “책상 위에는 무한도전 달력”이 있다며 소속 가수들의 사진이 붙어 있을 수 없다는 농담 섞인 푸념을 전했다.
10 아시아
<#10LOGO#> 소녀시대, 닉쿤, <무한도전> 달력이라니, 반도의 흔한 사무실 필수품 3종세트 아니었나요!


송창의 PD, 3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시추에이션 드라마 <21세기 가족>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제작 참여. <21세기 가족>은 SBS <강남 엄마 따라잡기>를 집필한 김현희 작가가 대본을 담당해 현재의 가족 군상을 담아내는 주간 드라마로, 송창의 PD는 이 작품을 통해 6년만의 현장 복귀를 알렸다.
보도자료
<#10LOGO#> 오래간만의 작품인데, 그런 말 듣고 싶으실 겁니다. “살아있네!”


EBS, 22일 저녁 8시 45분 방송 예정이었던 <지식채널e> ‘구럼비’편 방송부적합을 이유로 불방 결정. 해당 프로그램은 제주도 강정마을의 구럼비 바위에 얽힌 전설과 해군 기지 건설에 대한 마을 사람들의 입장을 담았으나 심의 결과 편파성을 이유로 이러한 결정이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10 아시아
<#10LOGO#> ‘구럼비’ 방송 보고 그런 말 하고 싶어요. 아직 정의가 “살아있네!”


KBS <체험 삶의 현장>, 오는 25일 902회를 끝으로 폐지 결정. KBS는 봄 개편을 맞아 해당 프로그램의 시청률 하락을 이유로 이러한 결정을 내렸으며 <낭독의 발견>, <언제나 청춘>, <호루라기> 등도 폐지가 결정 되었다.
10 아시아
<#10LOGO#> 이제 조영남 씨 성대모사도 역사 속으로 사라지겠네요. 여기는! 대한민국! 서우우울-!


<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윤희성 nin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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