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재능교육의 '재능스스로수학'은 단순 반복 위주의 수학 학습방법이 아닌, 원리 이해를 통한 수학적 사고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과학적인 학습평가시스템을 통해 개개인의 학습능력을 정확히 진단하고 컴퓨터로 정밀하게 처방한다. 특히 '무엇을 모르는가'까지 분석해내는 1만2759가지의 방대한 '오답 사례별 분석 시스템'은 개개인에게 맞춘 최적의 처방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같은 문제를 틀려도 아이들 특성에 맞게 다른 처방을 내려주는 것이다.
이처럼 '진단평가-형성평가-총괄평가'로 이어지는 과학적 학습평가 시스템은 학습능력을 판단하고 최적의 학습 프로그램을 제시하는 '재능스스로수학'만의 강점이다. 원리 이해와 통합 교과 학습을 지향하는 2012년 수학교육의 방향, 서술형 평가 비중이 높아진 교육환경과도 일맥 상통한다. 또 일주일에 한 번, 정해진 시간에 방문하는 재능선생님으로 인해 학생들은 매일 일정량을 학습하는 습관까지 기를 수 있다.
경종욱 재능교육 홍보팀장은 "교과부가 발표한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은 아이들이 자기주도학습을 실천해 나가는데 역점을 둔 것"이며 "재능스스로수학이 자기주도학습의 정확한 개념을 모르는 학부모 및 자녀들에게 내비게이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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