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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교사가 전한 '재능스스로영어' 좋은 이유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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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교사가 전한 '재능스스로영어' 좋은 이유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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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은 영어 열풍에 휩싸였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영어학습에 막대한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있다. 영어유치원과 원어민 교사, 해외어학연수와 유학을 비롯해 각종 영어교육프로그램이나 캠프, 학원들이 학부모들의 불안을 부추기고 있다.
하지만 정말 그 많은 비용을 들여서 공부를 해야만 영어를 잘 할 수 있게 될까?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재능스스로영어가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자기 수준에 맞는 영어학습 가능
영어는 정규교과과정이 초등학교 3학년에 시작된다. 하지만 경제 및 생활환경에 따라 교실 안의 학습 수준 격차가 가장 심한 과목이 바로 영어다. 집단 식 수업형태를 벗어나기 어려운 학교에서는 현실적으로 학생 개인의 수준에 맞는 학습이 어렵다. 그러나 재능스스로영어는 과학적인 평가시스템에 의한 평가와 프로그램식 교재로 누구나 자기 수준에 맞게 스스로 완전학습이 가능하다.

-손 안의 원어민 선생님, <재능스스로펜>으로 학습효과 200% 향상
원어민 교사에게 비싼 교육비를 내고 영어학습을 한다고 해도 시간과 공간의 한계가 있다. 하지만 신개념 디지털 학습기 <재능스스로펜>이 있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재능스스로영어의 학습 내용은 <재능스스로펜>을 통해 언제 어디에서나 학생이 원하는 내용을 정확한 원어민 발음으로 즉시 무한 반복해서 들을 수 있다. 재능스스로영어의 장점을 극대화 시킬 ‘24시간 원어민 선생님’의 출현으로 재능스스로영어의 학습효과는 날개를 달았다.


-흥미요소 활용을 통한 쉽고 재미있는 학습 도입과 자연스러운 연계 학습
학습에서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도입 여부는 학습의 성패 결정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재능스스로영어는 삽화, 음악, 스토리 등 흥미요소를 최대한 활용하여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시작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아이들이 일단 학습을 시작한 후에는 최대한 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모든 교재의 내용이 연계되어 있다. 예를 들어 ‘대문자 A의 형태 알기’라는 학습목표를 가진 교재는 ‘Alligator (악어)’ 그림 속에 들어있는 ‘A’를 찾으면서 동시에 단어끼리 연계하여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단자음 b음가’를 배우는 파닉스 학습에서는 <자음 ‘b’>와 <모음 ‘a,i,e,o,u’>를 연결한 bat, big, bed, box, bus를 통해 단자음 ‘b’의 음가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배운다. 배운 어휘는 같은 교재내의 문장이나 스토리 등에서 자연스럽게 활용된다. 이렇게 알파벳은 물론 파닉스 규칙도 무조건 외우게 하지 않고 교재를 풀고 학습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니 학습효과가 크다.

-체계적 문형학습으로 어휘력과 문장 감각을 동시에 습득
영어실력의 핵심은 어휘력과 문장력이다. 재능스스로영어는 이 두 가지 능력을 가장 자연스럽게 향상시킬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모국어를 배우듯 소리와 문장을 먼저 익힌 후에 문법을 익히는 것이다. 재능스스로영어 파닉스 단계에서 이미 활용문장과 스토리로 문장 감각을 익혀온 아이는 재능스스로영어 G등급에서 본격적으로 48가지의 문형을 배우게 된다. 이렇게 기초과정에서부터 자연스럽게 연계된 문형학습은 그 효과가 매우 크다. 같은 패턴의 통문장을 반복해서 접하면 저절로 문장을 통째로 외우게 된다. 그 과정에서 문장 안에 쓰인 다양한 어휘와 문장 감각을 저절로 익혀 어휘력과 문장력도 길러진다. ‘This is a hospital.’의 문형을 배우고 바로 연계하여 ‘This hospital is big.’을 배우는 동안 문형뿐 아니라 단어의 정확한 의미와 쓰임새를 이해하게 되어 어휘실력이 다져진다.


-활용도 높은 문장과 글감 속에서 익히는 실용문법
중 · 고급 수준의 영어를 정확하고 바르게 구사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문법이다. 하지만 그동안 우리나라의 영어 교육은 문법 지식 자체에 몰입되어 실용적인 영어 활용에 크게 도움을 주지 못했다. 그래서 재능스스로영어는 문법을 ‘실용문장과 글감 속에서 그 쓰임과 활용을 익히는 활동’을 통해 배우도록 했다.
학생은 코믹만화나 재미있는 문구로 제시된 문법 설명을 읽은 후, 곧바로 이 문법이 구체적으로 활용된 실용문장 속에서 배운 문법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또 독해 글감을 읽고 문제를 풀며 배운 문법을 다시 한 번 정리한다. 이 과정에서 실용 문법의 핵심내용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다.


-한 단어 회화에서 중학과정 회화까지, 반복학습으로 듣기와 말하기 능력 향상
외국어를 익힐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이 ‘듣기’와 ‘말하기’다. 즉 상대의 말을 정확하게 듣고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해야 한다. 그런데 이 능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은 꾸준히 듣고, 소리 내어 읽고, 말하는 훈련뿐이다.
재능스스로영어는 유아단계에서 중등단계에 이르는 모든 등급, 모든 세트에서 실용 표현 중심의 듣기, 따라하기, 말하기 연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대상과 연령에 맞게 체계화된 회화 표현과 dialogue를 나선형 구조로 다양하게 반복하기 때문에 꾸준한 학습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귀가 열리고 말문이 트여 자신감 있는 영어 회화가 가능하다.


-체계적 독해학습으로 논리적 사고력과 판단력 향상
언어는 인간의 감정과 사고를 표현하는 도구다. 많은 어휘와 좋은 문장, 정확한 문법도 궁극적으로는 표현하려는 내용이 있어야 빛을 발한다. 재능스스로영어는 단순히 영어를 지식적으로만 접근하지 않는다. 글감을 사실적, 추론적, 비판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체계적 학습목표를 가지고 표와 그래프, 광고문 등 실용 글감을 다루는 독해프로그램을 포함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사고력과 판단력이 쑥쑥 자라 깊이 있는 고급 독해와 언어 활용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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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재능교육
< 본 기사는 이코노믹리뷰 의견과 다를수 있으며, 해당기업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


<ⓒ 이코노믹 리뷰(er.asiae.co.kr) - 리더를 위한 고품격 시사경제주간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코노믹 리뷰 김경수 기자 ggs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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