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진로발효는 7일 567만주에 대한 감자를 완료했다고 8일 공시했다.
발행주식총수는 감자로 인해 보통주가 1320만주에서 752만주로 줄었고 자본금은 68억원에서 39억원으로 줄었다. 감자비율은 대주주·소액주주 모두 43%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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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진로발효는 7일 567만주에 대한 감자를 완료했다고 8일 공시했다.
발행주식총수는 감자로 인해 보통주가 1320만주에서 752만주로 줄었고 자본금은 68억원에서 39억원으로 줄었다. 감자비율은 대주주·소액주주 모두 4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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