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새로운 아이돌이 태어나는 법

시계아이콘02분 0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새로운 아이돌이 태어나는 법 신인 아이돌 그룹 EXO 중 지금까지 공개된 멤버들인 첸, 카이, 타오, 루한. (왼쪽부터)
AD


지난해 12월 23일 SM 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두 신인 그룹 EXO-K(EXO-Korea), EXO-M(EXO-Mandarin)의 데뷔를 앞두고 멤버 중 카이(KAI)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발레, 재즈, 힙합 등 다양한 춤을 소화한다는 점과 외모, 나이 등 기본적인 정보는 알려졌지만 정작 카이가 두 그룹 중 어떤 팀의 멤버인지는 공개되지 않았고 두 팀의 인원 및 멤버 구성 또한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이후 공개된 멤버 루한, 타오, 첸 또한 마찬가지였다. 사람들의 궁금증을 최대하는 자극하는 이 모든 과정은 같은 날, 같은 시간에 같은 곡을 한국어와 중국어로 불러 두 그룹이 각각 양국에서 동시에 데뷔한다는 전략을 위해서였다.

K-POP 열풍이 가져온 새로운 데뷔 방식


새로운 아이돌이 태어나는 법 빅뱅과 티아라는 음악 프로그램 대신 다큐멘터리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했다.


‘외행성을 뜻하는 EXO PLANET에서 모티브를 얻은’ EXO-K와 EXO-M의 이러한 데뷔 방식은 이전 아이돌 데뷔 전략과 비교해 분명 새로운 시도다. 2006년 데뷔한 빅뱅은 다큐멘터리를 통해 데뷔 전 과정을 공개했고, 2PM과 2AM은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육성 프로젝트 방송이었던 2008년 Mnet <열혈남아>를 통해 얼굴을 알리며 데뷔 전부터 멤버들의 캐릭터를 만들어갔다. 2NE1은 같은 소속사 가수인 빅뱅과 함께 한 통신사 광고로 처음 소개됐다. 2009년에는 티아라가 MBC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로 데뷔하면서 예능 프로그램이 하나의 데뷔 공간으로 활용되기 시작했고, 보이프렌드의 민우는 지난해 초 MBC <세바퀴>에 가면을 쓰고 등장하기도 했다. 예능 프로그램의 인기와 더불어 가수의 인지도가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아이돌 그룹도 데뷔 전부터 최대한 노출을 많이 하는 방식을 선호했던 심이다. 반면 EXO-K와 EXO-M의 데뷔는 신인임에도 멤버들의 존재나 콘셉트 등을 최대한 숨기면서 기존 아이돌 그룹과 또다른 노선을 택했다.

그룹에 대한 정보를 노출하지 않고, 노래는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발표하는 SM의 전략은 2011년의 K-POP 붐에서 기인한다. EXO의 멤버들에 대해 구체적인 정보를 주지 않은 채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K-POP붐과 더불어 소녀시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등의 소속사인 SM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또한 한국 가수가 발표한 동일한 곡의 인기가 여러 나라에서 통용된다는 것은 지난해 각 나라에서 확인됐다. 한국 아이돌들은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아시아 여러 나라와 프랑스, 스페인 등의 유럽에 이어 남미에서 콘서트를 열었고 정식 데뷔 없이 SNS와 유튜브 동영상만으로도 인기는 빠르게 확산됐다. 슈퍼주니어의 ‘미인아’는 대만 최대 온라인 음악 사이트 KKBOX 한국음악 TOP100 주간차트에서 60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소녀시대, 샤이니, f(x) 등 SM 소속 가수들은 지난해 여름 프랑스 파리에서 < SMTOWN LIVE WORLD TOUR >를 열기도 했다. SM 홍보 관계자는 티저 동영상 속 EXO 음악에 대해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와 중국 포털사이트를 통해 동시에 정보를 공개하고 있는데 이미 중국에서도 반응이 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 노래가 실시간으로 양국을 공략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자신감이 반영된 전략인 셈이다.


지금 시도 할 수 있는 새로운 실험


새로운 아이돌이 태어나는 법


SM은 이런 식의 신인그룹 데뷔에 대해 “새로운 현지화”라고 표현했다. SM의 관계자는 “특히 이번에는 중국에서도 동시 데뷔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현지의 기대감이 더 높아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국에서 활동하던 그룹이 해외로 진출할 때 는 보통 현지 프로듀서와 함께 현지에 맞는 음악을 소화하거나 한국에서 인기가 증명된 곡을 해당 언어 버전으로 발표한다. 하지만 EXO는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같은 곡을 불러 데뷔 시점부터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권의 관심을 노렸다. 한국 대중음악 시장, 특히 아이돌은 해외 진출을 당연시하면서 시작부터 해외를 염두에 둔 마케팅을 보여주게 된 것이다.


물론 EXO-K와 EXO-M은 아직 데뷔하지 않았다. 이번 전략의 결과 또한 나오지 않았다. 처음 시도하는 것만큼 확실한 ‘대박’도 장담하기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지난해 해외에서 K-POP은 일정 반응을 얻었고 올 해에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중요 키워드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 점에서 아이돌 그룹이 시장의 변화를 활용했다는 점은 대중음악산업의 또다른 변화를 보여줄 가능성이 높다. 과연 EXO-K와 EXO-M의 데뷔 방식은 어느 정도의 관심을 모을 수 있을까. 지구 밖에서 날아온 행성이 기존 질서를 바꿀 수 있을지 궁금하다.


<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한여울 기자 sixtee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