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2012년 1월1일 새벽 2시까지 47회 늘려…서울지하철 1호선 종각역은 그냥 통과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코레일은 ‘2011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 때 심야전동열차를 2012년 1월1일 새벽 2시까지 운행한다.
코레일은 31일 경부선(1호선), 경인선 등 9개 노선에 47회의 임시전동열차를 운행해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집으로 갈 수 있게 전동열차운행시간을 늦추는다고 밝혔다.
임시열차운행노선은 경인선(5), 경부선(7), 경원선(7), 중앙선(6), 과천·안산선(5), 경의선(4), 일산선(4), 분당선(4), 경춘선(5) 등 9개다.
‘제야의 종 타종행사’가 열리는 보신각 부근의 서울지하철 1호선 종각역은 안전을 위해 12월31일 오후 11시부터 2012년 1월1일 새벽 2시까지 전동열차가 서지 않고 지나가게 된다.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열리는 서울 보신각 인근(12월31일 오후 11시20분~2012년 1월1일 새벽 0시30분)엔 최대 15만명이 모여들 것으로 코레일은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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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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