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P그룹 정기 임원 승진 인사 단행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정영운 SPP조선 전무가 수석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SPP조선, SPP율촌에너지등을 계열사로 보유하고 있는 SPP그룹은 29일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6개사 19명에 대한 2011년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SPP그룹은 “이번 임원 승진 인사로 글로벌 시장에서 MR탱커 전문기업으로 인정받으며 국내 6위, 세계 12위(12월 클락슨 발표)에 위치해 있는 SPP조선이 각 부분의 내실을 더욱 강화하고 위기를 이겨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지난 9월 전기로 가동과 함께 주·단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SPP율촌에너지등 계열사들은 조직력을 다지고 생산의 효율성 증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승진 인사자 명단.
◇SPP조선
◆수석 부사장
▲정영운
◆부사장
▲배승만 ▲윤대진 ▲황민수
◆전무
▲김무영 ▲박상준
◆상무
▲신경식 ▲전계수
◆이사
▲이봉규
◆이사보
▲심현섭
◇SPP머신텍
◆부사장
▲김석
◇SPP율촌에너지
◆전무
▲박준훈
◆이사 ▲오세창
◆이사보
▲전인배
◇SPP중공업
◆이사 ▲송근호 ▲노만호 ▲윤일재
◇SPP해운
◆이사
▲차영민
◇SPP로직스
◆이사보
▲김용진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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