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포르투갈 국영 전력회사인 에네르지아스 드 포르투갈(EDP)이 지분 21%를 중국 기업에 매각한다고 22일(현지시각)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DP는 중국 '차이나 쓰리 고지스'에 지분 21%를 넘긴다고 이날 밝혔다. 지주사인 파푸블리카가 공시를 통해 밝힌 해당 지분의 가격은 26억9000만 유로다.
김현정 기자 alpha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