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아시아경제의 Weekend Choice(~12/29)

시계아이콘01분 5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의 Weekend Choice(~12/29) 영화 '셜록 홈즈: 그림자 게임'
AD


[아시아경제 태상준 기자]

Movie
셜록 홈즈: 그림자 게임 Sherlock Holmes: A Game of Shadows
12월 22일 개봉 | 감독_가이 리치 | 출연_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드 로 외
What's in
9000만 달러의 제작비로 미국에서만 2억 달러가 넘는 엄청난 흥행을 기록한 '셜록 홈즈'의 2년만의 속편. 1편이 정확한 추리와 논리에 근거한 홈즈와 왓슨의 호흡 이야기라면, 2편은 세상을 담보로 한 모리아티와 홈즈의 본격적 대결이다. 오스트리아 왕자가 죽은 채로 발견되고, 모든 정황은 자살로 보이지만 오직 셜록 홈즈(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만이 이상한 냄새를 맡고 숙적 모리아티(자레드 해리스 분)를 쫓는다.
Comment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왓슨 역으로 분한 주드 로의 찰떡 궁합은 여전하며, 1편에 비해 훨씬 더 스펙터클한 영상이 압도적이다.


Theatre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12월 31일까지 |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02-3668-0029) | 출연_서현철, 최원석 외
What's in
서울시극단의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연극 시리즈 그 두 번째로, 추리 소설의 대명사인 아가사 크리스티가 1939년에 쓴 동명 소설의 크로스오버다. 외부와 철저히 단절된 섬에 초대된 10명의 남녀가 차례로 살해되면서 범인을 밝혀간다는 설정으로, 기발한 착상과 얽히고설킨 복선 등 미스터리 스릴러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크리스티가 1943년 직접 각색한 희곡으로 공연되며, 연극적 요소의 극대화를 위해 소설과는 다른 결말로 끝나는 것이 특이하다.
Comment 내공과 관록으로 가득한 열 명 중견 배우들의 '앙상블' 연기는 가히 명불허전이다.

Musical
애니 Annie
12월 29일까지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02-399-1111) | 출연_윤복희, 윤시영, 문은수 외
What's in
뮤지컬 1세대 윤복희의 데뷔 60주년 기념작. 1976년 미국 초연 당시 토니상 극본상, 각색상 등 7개 부문을 수상한 불멸의 가족 뮤지컬로 국내에서는 2006년 초연됐다. 괴팍한 백만장자 워벅스가 씩씩발랄한 고아 애니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워벅스가 애니에게 불러주는 메인 테마 '투모로우'가 유명하다. 윤복희는 주정뱅이이지만 고아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해니건 역으로 분해 뮤지컬의 정석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Comment 지나치게 익숙한 내러티브라는 약점에도 불구하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적합한 '맞 춤' 뮤지컬임에는 분명하다.


Concert
POE 낯선 크리스마스 콘서트
12월 24일~25일 | 홍대 롤링홀(02-325-6071)
What's in
아마추어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톱밴드'에서 700:1의 경쟁률을 뚫고 2위를 차지한 혼성3인조 'POE'의 첫 단독 콘서트. 물렁곈(보컬, 피아노), 킬(베이스), 이현도(드럼)로 구성된 POE는 1960년대 브리티시 록에 동양적인 정서를 가미한 밴드 음악을 선보이는 팀이다. '낯선 크리스마스' 타이틀의 이번 공연에서는 대표곡들과 함께 재해석된 크리스마스 캐롤을 들려주며, 몽환적인 음악과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무대 영상도 마련돼 있다.
Comment 20대 특유의 열정과 패기가 넘치는 풋풋한 밴드 사운드를 맘껏 경험할 수 있다.


Classic
정경화 바이올린 독주회
12월 26일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80-1300)
What's in
말 그대로 바이올린 여제(女帝)의 귀환이다. 2005년 9월 손가락 부상으로 공백기를 가졌던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의 6년만의 독주회. 모차르트의 '바이올린소나타 제21번 마단조 K304', 브람스의 '바이올린소나타 제1번 사장조 Op.78 비의 노래' 등 모든 레퍼토리를 그가 직접 선정했는데, 올해 타계한 어머니 이원숙에 대한 사랑과 애정이 듬뿍 담긴 선곡이다. 미국인 최초로 쇼팽과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동시에 입상한 피아니스트 케빈 코너가 반주를 맡았다.
Comment 꼭 눈으로 확인해야 하는 '역사적'인 공연이다. 테크닉이나 기교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Exhibition
조선화원대전
2012년 1월 29까지 | 리움미술관(02-2014-6900)
What's in
삼성미술관 리움의 개관 7주년 기념 전시. 조선시대 회화사에서 문인화와 함께 한 축을 차지한 화원화를 대대적으로 조명한다. 조선을 대표하는 화가들인 김홍도, 장한종, 김득신, 장승업 등 국보 1점과 보물 12점을 포함해 모두 110여점을 선보이며, 왕의 궁궐 밖 행차를 그린 '동가반차도(動駕班次圖)'가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된다.
Comment 고해상도 모니터를 활용한 인터랙티브 장비가 설치돼 관람객들이 그림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했으며, '틴즈 워크북' '교사 초청행사' 등 전시와 관련된 기획 강좌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태상준 기자 birdcag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