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금호석유가 합성고무 시황이 나아질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11분 현재 금호석유는 전일대비 9000원(5.03%) 상승한 18만8000원을 기록 중이다.
안상희 대신증권 연구원은 "최근 합성고무의 원재료인 부타디엔의 국제가격이 저점을 지났다며 합성고무의 국제가격도 저점을 확인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더불어 최대주주로 올라선 산업은행이 지분을 매각할 것이라는 우려도 크지 않다는 평가다. 안 연구원은 "CB 전환 후 주식매각은 CB를 보유하지 않은 기타 11개 채권단의 합의가 필요조건인데 그 합의가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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