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지웅 기자]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크라운호텔에서 열린 오스트리아 안경 브랜드 '실루엣'의 국내 론칭 기념 행사에서 최선웅 실루엣 코리아 대표, 안드레아스 그로프 아시아태평양 총괄이사, 배우 오인혜 등이 런웨이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지웅 기자 yangd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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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웅기자
입력2011.12.09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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