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분식 프랜차이즈 스쿨푸드가 오뚜기 신제품 '기스면' 출시를 기념해 오는 27일까지 시식체험단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식체험단 이벤트는 스쿨푸드와 오뚜기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스쿨푸드 매장 3곳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시식체험단으로 선정된 고객들은 스쿨푸드 가로수길점·청량리점·청담점에서 스쿨푸드의 대표 메뉴 '마리'와 오뚜기 라면 신제품 '기스면'을 함께 시식하게 된다. 이벤트에 참가한 체험단 전원에게는 선물로 기스면이 제공된다.
지금 뜨는 뉴스
참가 희망자는 문자메시지서비스(#0220-900-5959)로 신청자 이름·방문 가능 지점·참석 인원수 등을 함께 작성해 보내면 된다. 참가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총 500명을 선발하며 발표는 이달 28일 오뚜기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스쿨푸드 관계자는 “양사의 공통 타깃인 젊은 고객층을 공략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제휴 마케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