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올해 쌀 생산량이 31년 만에 최저 수준이라는 소식에 팜스토리한냉이 장 초반 상승세다.
18일 오전 11시31분 현재 팜스토리한냉은 전날보다 1.59% 오른 1280원에 거래 중이다.
통계청은 전날 올해 쌀 생산량이 422만4000t으로 지난해 쌀 생산량 429만5000t보다 5만1000t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쌀 생산량은 냉해로 대흉작을 기록했던 1980년의 355만t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이다.
팜스토리한냉은 자회사인 서울사료가 러시아 연해주에서 농장을 조성하고 있다. 곡물생산량은 누적기준 올해 초 1만t을 돌파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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