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지웅 기자]전국에 늦가을 비가 내린 18일 오전 서울 종로1가에서 한 할아버지가 빗길에 넘어진 손녀의 손을 잡고 일으키고 걸어가고 있다. 기상청은 19일 오전부터 비가 그치면서 올가을 최고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전망했다.
양지웅 기자 yangdo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양지웅기자
입력2011.11.18 09:57
양지웅 기자 yangdo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