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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화제가 되고 있는 트위터 계정 삭제에 대한 고민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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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화제가 되고 있는 트위터 계정 삭제에 대한 고민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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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팔로워 21만 3천 명을 넘길 만큼 화제가 되고 있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 삭제에 대한 고민 드러내. 장근석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세상과의 소통으로 일컫는 트위터의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또 이를 통해 느낀 점 역시 수 없이 많지만 더 이상의 왜곡은 받아들일 수가 없음. 고로 내일 자정을 기점으로 트위터 페쇄하겠음”이라는 글을 올린 데 이어 13일 오후 “많은 사람들이 묻는다. 트위터 왜 그만 두냐고. 악플러에 지지 말고 힘내라고. 그런데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핸드폰 배터리가 맨날 바닥이야. 핸드폰도 배고프고 나도 배고파”라는 글을 올렸다. 하지만 몇 시간 뒤 “트윗 계정 삭제해도 영구삭제가 아니래. 어떻게든 삭제를 한다 쳐도 사기꾼이 사칭 트윗할 거고. 어쩐담...”이라는 고민을 드러냈으며 아직 계정은 폐쇄되지 않은 상태다.
트위터
<#10LOGO#> 폐쇄 마세요. 추워지는데 집에 펫 들여놓을 형편 안 되는 누나들을 위해서라도.


신화의 전진, 14일 오전 2년여의 공익근무를 마치고 서울 도시관리공단에서 소집해제 신고. 이로써 멤버 중 유일하게 아직 병역 의무를 수행 중인 이민우의 내년 초 소집해제 후 신화의 컴백 활동이 관심을 모으고 힜다. 한편 리드 보컬 신혜성은 12월 말 단독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10 아시아
<#10LOGO#> 신화의 컴백 과정은 드래곤 볼을 하나씩 모으는 것 같군요.

2PM의 닉쿤, 일본 영화 <오란고교 호스트부>에 출연.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오란고교 호스트부>는 일본 최고의 부유층 자녀들이 다니는 명문 ‘오란고교’의 서클 ‘호스트부’를 둘러싼 이야기, 닉쿤은 스페셜 게스트로 싱가포르에서 온 단기 유학생 미셀의 오빠 로랜스 역에 캐스팅되었다. 닉쿤이 맡은 로랜스는 싱가포르에 있는 아시아 유명 대기업의 사장으로, AKB48의 시노다 마리코가 맡은 미셀의 오빠 역이다.
보도자료
<#10LOGO#> 뭔가 전혀 말도 안 되는 설정 같지만 닉쿤이라 말이 되는 것 같은 이유는 뭐죠?


Mnet <슈퍼스타 K3>에서 준우승한 3인조 밴드 버스커버스커, 잠정 활동 중단. 버스커버스커는 “그룹이 결성된 후 얼마 되지 않아 <슈퍼스타 K3>에 나가게 돼 그룹의 정체성이나 향후 활동에 대해 고민할 시간이 필요했다. 고민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언론과 대중 앞에 나선다는 것이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았다. 잠시 휴식시간을 가지려고 한다”고 밝히며 14일로 예정되어 있던 TOP 4 기자간담회에 불참했다.
10 아시아
<#10LOGO#> 그동안 제작진도 출연자도 시청자도 완전 Tired Frieday night이었으니 다들 좀 쉬어야죠.

조인성, 12월 7일 방송되는 채널 A <쑈킹> 첫회 출연. <쑈킹>은 한류스타를 중심으로 인지도 높은 게스트들을 초대해 메인 MC 김수미가 직접 요리를 대접하고 한식을 소개하는 이야기가 더해지는 토크쇼로, 김수미는 평소 친분이 있는 조인성을 초대해 굴전, 장어구이, 시래기된장국 등을 대접했으며 녹화 후 조인성에게 미리 준비한 간장게장과 김치 등을 선물하기도 했다.
보도자료
<#10LOGO#> <수미옥> 문 닫고 옆 건물에 <쑈킹>으로 재개장했군요.


원더걸스, 11월 25일 열리는 MBC 라디오 <2011 별밤 잼콘서트 리본(ReBorn)>(이하 <잼콘서트>) 특별 게스트로 참여. <잼콘서트>는 전체 무대 연출을 가수 이승환이 맡고 DJ 윤하와 심수봉이 합동 무대를 꾸밀 예정이며 MBC 창사 50주년을 맞아 50명의 ‘별밤 뽐내기’ 출신 합창단이 꾸미는 무대도 함께 진행된다. 공연 실황은 12월 2일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통해 방송 예정이다.
<#10LOGO#> 합창단 소프라노는 경림 언니가.


유희열, 14일 자정 음원공개를 앞둔 김동률의 6집 앨범 < kimdongrYULE > 소개 자료 직접 작성. 유희열은 원고지 31매 분량의 글에서 타이틀곡 ‘리플레이’에 대해 “김동률이 만든 명곡이다. 이승환의 ‘천일동안’을 뛰어 넘는 진한 감성과 정교한 편곡과 연주, 화려하면서 복잡한 구성, (전조가 굉장히 자주 되고 음악적으로 멋있어 보이고 싶어 함을 나는 안다. 내가 봤어.)”이라는 위트 있는 설명과 함께 “최근 가요계에선 느끼기 힘든 음악적 압도감과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다. 많은 것들이 빠르고 가볍게 변해가고 있는 세상 속에서 이 진지한 정통 발라드와의 재회가 반갑고 고맙기까지 하다”는 벅찬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10 아시아
<#10LOGO#> 가요계 미남 커넥션 이대로 좋은가.


<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최지은 fi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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