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율이 오후 2시 기준 29.5%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박원순 후보 관련주가 오름세로 전환했다.
26일 오후 2시10분 현재 박원순 후보 관련주 풀무원홀딩스, 웅진홀딩스, 휘닉스컴은 1~3% 소폭 상승세다. 휘닉스컴은 장 초반 7%넘는 낙폭을 기록하기로 했으나 오후들어 낙폭을 회복하는 모습이다.
안철수연구소는 차익매물이 출회되며 10%이상 급락세를 기록중이다. 안철수연구소는 장중 한때 상승반전에 성공하기도 했으나 이내 하락세로 돌아선 이후 점차 낙폭을 키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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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후보 관련주 한창은 오후 들어 줄곧 10% 이상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 시각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이 매수 거래원 상위에 올라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2시 기준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투표율이 837만4067명의 유권자 중 247만3698명이 투표해 29.5%를 기록중이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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