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네프로아이티는 내년 3월10일부로 끝나는 최대주주 보유 주식의 보호예수 기간을 2년간 연장할 예정이라고 25일 공시했다. 최대주주 지분율은 24.24%다.
박민규 기자 yushi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민규기자
입력2011.10.25 14:47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네프로아이티는 내년 3월10일부로 끝나는 최대주주 보유 주식의 보호예수 기간을 2년간 연장할 예정이라고 25일 공시했다. 최대주주 지분율은 24.24%다.
박민규 기자 yushi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