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김성일 원장의 밝은눈이야기] 다양한 라식수술, 그 차이를 알아보다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라식과 라섹과 같은 시력 교정 수술은 교정도구 없이도 좋은 시력을 가져다주고, 렌즈의 착용으로 인한 안구건조증, 결막염등과 같은 질병으로부터도 자유롭게 해준다. 또한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항상 주변에 지니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으로부터도 해방될 수 있기에 최근에는 사람들이 라식과 라섹수술에 대해 많은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단순히 라식이라고 부르는 수술법도 사람마다 다른 각막의 두께와 형태에 따라 다양한 수술법이 존재한다. 따라서 라식 수술을 하기로 결심했다면 어떠한 라식수술이 자신에게 맞는지 꼼꼼하게 따져보고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할 수 있다.

오늘은 먼저 라식수술의 종류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위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라식 수술에는 각막의 형태나 모양에 따라 방법들이 존재하지만 대표적으로는 다빈치 라식, iFS라식, 아마리스 라식, One Use Plus SBK라식 수술을 꼽을 수 있다.


다빈치 라식수술
다빈치 라식수술은 라식시술시간을 10분 이내로 줄이는 획기적인 시술법으로, 미국과 유럽에서 인증 받은 Femtolaser 1000khz의 사용으로 안전하고 정확한 시력회복을 제공하는 특징이 있다.

또한 라식 수술 중 사장 낮은 에너지와 음압으로 절편을 만들어 더욱 정교하고, 조밀한 수술과정으로 각막손상을 최소화하고, 건조증 및 기타 통증을 완화시킨다. 최상의 정교함을 유지하여 깨끗한 각막절편을 빠르고 섬세하게 만들 수 있으며 각막절편, 두께, 주변부위치 등을 다양하게 제작함으로써, 개인의 특성에 맞는 1:1맞춤식 시력교정이 가능한 특징이 있다.


각막 절편의 주변부가 아주 깨끗하고 매끄럽게 형성되기 때문에 흔히 수술 후 나타나는 부작용인 빛 번짐 현상이나 난시의 유발효과가 현저히 낮아 선명하고 높은 시력을 가질 수 있다.

다빈치 라식수술은 개인적 안구차이가 있는 사람 즉, 야간동공크기가 비교적 큰 사람이나 각막이 평평하거나 볼록한 사람들에게 적당한 수술이다.

iFS라식수술
iFS라식수술은 펨토세컨레이저를 활용하여 합병증을 최소화하고 교정 및 치료할 수 있는 시술로, 각막 주변부 각도를 최대 150°까지 확장하여 더 선명하고 건강한 시력을 회복할 수 특징을 가진 시술법이다. 또한 각막절편을 구형뿐 아니라 타원형까지 눈상태에 꼭맞는 절편의 생성이 가능하여 안구건조증, 복합난시 등을 예방하여 더 선명한 시력회복을 제공한다.

iFS라식수술은 절편의 강도가 기존 라식에 비해 매우 강하여 거친 운동을 하는 이들에게도 적용가능하며 잔여각막두께에 여유가 있어 고도근시인 사람과 각막두께가 얇은 사람도 수술이 가능한 특징이 있으며 각막 심층부를 절단하지 않아 안구건조감이 기존 라식에 비해 덜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아마리스 라식
아마리스 라식수술은 엑시머레이저 중 세계에서 가장 빠른 500hz의 레이저 조사속도와 함께, 가장 정밀한 0.54mm SuperGaussian 레이저빔의 사용으로 수술시간 단축과 함께, 더욱 정밀하고 정확한 수술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빠른 1050hz 5차원 안구추적장치로 안구의 모든 움직임을 완벽하게 인식하며, 작은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제어로 가장 안전하고, 우수한 시력회복이 가능한 최첨단 프리미엄 라식수술로 알려져 있다.

아마리스 라식수술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엑시머레이저 수술은 수술 후에 각막 측정이 가능한 것에 비해, 실시간 각막 두께 측정프로그램이 내장되어 (기존 각막두께측정은 평균치를 기준으로 함) 더욱 정교한 수술이 가능하다. 또한 독특한 수술 파편 흡입 시스템으로 수술 중 발생하는 미세파편이 제거되어 각막건조현상등의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

One Use Plus SBK 라식
One Use Plus SBK 라식은 1회용 케라톰헤드를 사용하는 유일한 장비이다. 케라톰 헤드가 블레이드를 보호하는 구조라서 매우 안정적인 수술이 가능하다. 또한 1회용 헤드 사용으로 수술감염을 원천적으로 봉쇄한다.

2010년 유럽안과학회(ESCRS)에 따르면 1회용 장비를 사용함으로써, 가장 정교하고 신뢰성있는 수술이라고 보고되었다.


아무리 일란성 쌍둥이라도 얼굴생김이나 키, 성격 등이 완전히 똑같을 순 없다. 사람의 안구도 마찬가지로 두께, 각도 크기 등에서 개인적 차이가 드러난다. 라식수술도 이런 다양한 개인적 차이에 맞추어 수술기법이 다양하게 발전하였으며, 특히 의료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수술의 효과는 더욱 높이면서 부작용은 줄일 수 있는 의료수술방법들이 점차 개발되고 있다.

인간의 신체 중 어느 한 곳 소중하지 않은 곳이 없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창인 인간의 ‘눈’과 관련된 수술인 만큼, 수술을 하기 전에 자신의 각막상태와 올바를 시술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반드시 안과 전문의와 상담한 후에 수술할 것을 권한다.

다음에는 라식과 라섹수술의 차이점, 수술 후 관리법과 반드시 알아야 할 여러 가지 라식과 라섹 수술에 관한 궁금점에 관하여 함께 차례로 알아볼 예정이다.


박승규 기자 mail@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승규 기자 mail@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