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주간뉴욕전망] 유로존 정상회의·3분기 성장률에 주목

시계아이콘02분 2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이번주 뉴욕증시가 주목할 최대 변수는 유로존 정상회의(26일)와 미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다.


지난주 후반 유로존 재무장관 회의에서 그리스 1차 구제금융 6회분 집행에 합의가 이뤄졌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등 재정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유로존의 노력은 조금씩 진전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유럽재정안정기금(EFSF) 활용 방안 등에 대해서는 아직 이견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유로존 정상회의가 당초 23일에 이어 26일에 한 차례 더 열린다는 점도 아직은 고민하고 합의해야 할 사항이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따라서 변수가 많은 유로존 정상회의 결과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시장이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유로존 정상회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국채 금리가 최근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는 점은 시장의 불안감이 여전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지표이기 때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상승반전이 확실시되는 3분기 미국의 GDP 증가율이 얼마나 침체에 대한 우려를 해소시켜 주느냐도 주목거리다.

지난주 다우 지수는 1.41% 오르며 4주 연속 상승했다. S&P500 지수도 1.12% 상승하며 3주 연속 올랐다. 반면 나스닥 지수는 1.14% 밀리며 3주만에 하락반전해 피로감을 드러냈다.


[주간뉴욕전망] 유로존 정상회의·3분기 성장률에 주목
AD


◆ 유로존 합의는 어디까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26일 유로존 정상회의에서 야심찬 결과가 도출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는 23일 정상회의에서는 최종 결정이 나오지 않겠지만 26일에는 최종 합의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정상회의에서 그리스 채권에 대한 부채 탕감 비율에 대한 결론이 도출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당초 7월 정상회의에서 합의한 비율은 21%였지만 최근 50~60%까지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다만 부채 탕감 비율이 높아지면 결국 더 많은 손실을 떠안아야 하는 그리스 국채를 보유한 민간 은행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트로이카는 민간 채권자가 더 많은 손실을 떠안는 것이 그리스의 채무 상환 능력을 유지시키는데 중요한 요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로이카는 50%의 부채 탕감이 이뤄진다면 2020년까지 그리스의 GDP 대비 재정적자 규모가 120%를 약간 웃도는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2020년까지 110% 수준 이하로 낮추려면 최소 60%의 부채 탕감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결정이 지연될수록 감당해야 할 부담이 커질 뿐이라고 경고했다.


EFSF 활용방안을 두고 합의가 이뤄질지도 주목거리다. EFSF 기금 규모가 우여곡절 끝에 4400억유로로 확대됐지만 여전히 이탈리아나 스페인 등으로 재정위기가 확산될 경우를 대비하기에는 부족한 규모다. 때문에 레버리지(차입 매수)를 통해 EFSF의 효과를 확대하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으며 이와 관련 독일과 프랑스가 EFSF 활용방안에 대해 이견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EFSF 활용방안에 대한 분명한 결론이 내려지지 않을 경우에는 유로존 정상회의 후에도 시장 혼란이 계속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미 지난 21일 거래에서 이탈리아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중 6%를 넘어서는 모습을 보였다. 프랑스 국채 금리도 최근 가파르게 오르며 3.2%선으로 올라섰다.


신용평가사 피치는 유럽연합(EU)의 재정위기 대응책이 신용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고 S&P는 압박을 받는 경제 상황에서는 프랑스가 신용등급을 잃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 3분기 美성장률 2% 넘을듯= 미국의 3분기 성장률이 공개된다. 상무부가 27일 공개할 3분기 GDP 증가율은 2%를 웃돌면서 더블딥 불안을 상당부분 해소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브리핑닷컴은 2.2%, 마켓워치는 2.8%, 블룸버그는 2.5% 증가를 예상했다. 2분기 성장률 1.3%에서 상승반전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유럽의 재정위기가 장기화되고 중국의 3분기 성장률이 둔화됐다는 점도 미국 입장에서는 고민거리가 될 수 있다. 중국에서는 이번주 지난달 제조업 지수가 공개된다. 2분기 GDP가 하향조정될 지 여부도 주목거리다.


여전히 경제에 대한 불안감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미 정부가 주택담보대출자들에 대한 지원 대책을 이르면 24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24일과 25일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 등을 돌며 자신이 제안한 4470억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안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GDP 외에도 8월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10월 소비자신뢰지수, 8월 연방주택금융청(FHFA) 주택가격지수(이상 25일) 9월 내구재 주문, 9월 신규주택판매(이상 26일) 8월 미결주택판매(27일) 9월 개인소득과 개인소비(28일) 등이 공개된다.


어닝시즌도 계속돼 이번주에는 S&P500 중에서 182개 기업이, 다우지수 중에서 8개 기업이 분기 실적을 공개한다.


3분기 어닝시즌 결과는 예상보다 낫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S&P500 중118개 기업이 분기 실적을 공개했고 이 중 75%가 기대 이상의 실적을 공개했다.


로이터 통신은 S&P500 기업의 3분기 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지난 3일 13.1%였으나 지금은 14.7%로 상승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올해 4분기와 내년 1분기 이익 증가율 전망치가 12.5%, 7.6%로 이전보다 떨어졌다고 전했다.


캐터필라, 넷플릭스, 텍사스 인스트루먼츠(이상 24일) 3M, 유나이티드 파셀 서비시즈(UPS), 아마존닷컴(이상 25일) 보잉, 비자, 코노코필립스(이상 26일) 엑슨모빌, 프록터앤갬블(P&G), AMD(이상 27일) 셰브론, 머크(이상 28일) 등이 실적이 공개된다. 유럽에서는 UBS와 도이체방크가 25일 실적을 공개한다.




박병희 기자 nu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