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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유아동 관련 상품, 서비스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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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최근 자녀의 수가 점점 줄어듦에 따라 아이에게 쏟는 부모의 관심과 노력은 이 전 세대와는 구별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유아동 관련 산업 규모 역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TV홈쇼핑에서는 유아동을 위한 상품과 서비스 개발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CJ오쇼핑은 전국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서 영어 교육용 교재로 활용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유아동 영어 학습 교재 노부영을 방송을 진행한다.


다음 주 화요일인 25일 아침 10시 20분에 편성된 이번 방송에서는 '노부영 BEST' 총 70종 구성이 26만9000원에 판매된다.

CJ오쇼핑 단독 특별 구성으로, 정가 대비 45% 저렴한 할인가에 선보여질 예정이어서, 어린 자녀의 영어 공부 교재 선택으로 고민하고 있는 학부모라면 놓칠 수 없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노부영은 노래와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영어를 '놀이'처럼 여기고 자연스럽게 젖어 들게 하는 '친구 같은 교재'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노부영 BEST는 조기영어 전문가가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도서들만을 엄선해 구성한 상품으로 아이들이 영어와 친해지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정확히 읽고 말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이끌어 준다.


노부영 베스트 도서 30권(CD 30장 포함)과 베오영 도서 5권(CD 5장 포함)으로 구성된 노부영 BEST 세트는 영어의 라임과 리듬을 신나게 즐기면서 말하기, 읽기를 위해 꼭 필요한 단어 및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다.


'Rain', 'Piggies' 등 해마다 미국에서 가장 우수한 그림책을 펴낸 작가에게 수여하는 '칼데콧상' 수상 작가들의 작품이 대거 포함돼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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