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오는 22~2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대규모 음악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1'(이하 GMF 2011)에서 구스다운 재킷을 무료로 대여하는 행사를 연다.
이번 구스다운 재킷 무료 대여 이벤트는 일교차가 큰 날씨에 늦은 저녁까지 야외 공연이 이어지는 음악축제의 참가자들에게 뉴발란스의 구스다운 신제품인 '뉴다운' 재킷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페스티벌 기간 동안 행사장 내 마련된 뉴발란스 부스를 방문하면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뉴다운' 재킷을 무료로 대여한다.
뉴발란스 뉴다운 재킷은 공기 함유량이 큰 최고급 헝가리산 거위털을 사용해 무게는 가볍고 보온성은 더욱 높인 제품이다.
한편 GMF 2011은 올해로 5회를 맞는 국내 대표 음악축제로 이적, 윤종신, 10cm, 스윗소로우, 넬, 자우림, 델리스파이스, 언니네 이발관, 노리플라이 등 60여 팀이 무대에 오른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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