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네오퍼플이 엔터테인먼트 사업 진출 선언에 강세다.
19일 오후 2시40분 현재 네오퍼플은 전 거래일 대비 60원(6.61%) 오른 14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오퍼플은 다음달 3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방송프로그램제작업, 연예대행업, 이벤트사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할 예정이다.
김병준 네오퍼플 이사는 "최근 종합편성채널의 출범과 한류 열풍 등으로 기업의 생존을 위한 새로운 기회가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사업다각화를 통해 수익구조를 다변화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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