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직장인들은 과도한 업무량과 상사와 후배동료들에게 아래 위로 치이면서 받는 스트레스, 물가상승률과 달리 오를 생각을 않는 월급 등을 볼 때마다 ‘창업이나 해볼까?’라는 생각을 한 두 번 하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창업을 시작했을 때 드는 자본이 만만치 않는데다, 아이템 선정, 위험성 등등 고려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 이내 생각을 접고 마는 경우가 많다.
보통 창업을 하고자 한다면 요식업을 생각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그 까닭은 소비자들에게 부담 없이 가장 쉽게 다가갈 수 있기 때문인데, 요식업의 경우 40평 기준으로 4천 만원 이하로 창업이 가능한 곳이 거의 없다.
처음 창업에 도전하거나 자금이 부담스러운 이들에게 성공창업을 이뤄주면서 부담 적은 자금으로 가능한 소자본창업아이템 닭갈비창업 ‘닭페(http://dakpe.co.kr)’가 눈길을 끌고 있다.
닭갈비창업 ‘닭페’는 1인 당 8,000원의 가격으로 닭갈비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닭갈비뷔페로, 닭갈비 자체는 사람들에게 친근하지만 뷔페라는 새로운 형식이 사람들에게 소자본창업아이템으로 신선하게 다가오고 있다.
9년 전 충북 제천에서 시작된 닭갈비 뷔페 ‘닭페’는 그 맛은 물론 질, 양 모두 고객들의 만족을 이끌어 내고 있어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닭페는 인구가 상대적으로 적은 제천에서 경쟁업체 4곳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월 매출 1,000만원이라는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
닭갈비창업으로써 닭페는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우선 재료에 있어서 수입 닭고기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 춘천에서 닭고기 전문으로 유통하는 업체를 통해 좋은 육질의 국내산 고기만을 사용한다. 여기에 닭페만의 비법 소스가 만나 소비자들을 유혹한다.
또한 닭페에서는 전문적인 요리사가 필요없는데다 밑반찬 만들 필요도 없다. 때문에 요리에 자신이 없더라도 누구나 쉽게 소화해 낼수 있으며, 뷔페라는 장점으로 인건비 또한 적게 들어간다. 게다가 8,000원만 내면 닭갈비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뷔페여서 부담 없는 가격이라 소비자들에게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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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페 관계자는 “현재 닭페에서는 창업자들이 소자본창업을 이룰 수 있도록 5호점까지는 가맹비를 무료로 시행해 주고 있다. 이는 닭갈비창업 닭페를 보다 알리기 위한 것도 있기 때문에5호점까지만 무료로 시행하며, 이후에는 가맹비 1,000만원을 내야 한다.”고 전했다. 창업문의 : 1661-7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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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 리뷰 김경수 기자 ggs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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