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호창 기자]코아에스앤아이는 이경구씨외 5인이 감자결의 후 상장되는 보통주 502만3825주의 신주에 대해 상장금지 가처분 소송을 지난 28일 서울남부지법에 제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정호창 기자 ho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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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창기자
입력2011.09.30 17:54
[아시아경제 정호창 기자]코아에스앤아이는 이경구씨외 5인이 감자결의 후 상장되는 보통주 502만3825주의 신주에 대해 상장금지 가처분 소송을 지난 28일 서울남부지법에 제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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