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2011년 장애인 채용 박람회'를 9월 28일부터 지역별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지역 단위로 진행될 예정이다. 9월 28일 충북지역을 선두로 10월 12일 대구지역, 10월 21일 인천지역 등 지역별로 순차적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별 특성을 살려 지방자치단체, 대학교 및 유관기관과 연계해 장애인을 위한 구직 기술과 하반기 채용 동향 등 취업에 대비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기로 했다.
자세한 행사 안내는 개최 2주 전 공단 홈페이지(www.kead.or.kr) 공지사항을 통해 게시할 예정이다. 이력서와 장애인 복지카드를 지참한 장애인 구직자라면 누구나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문의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국 지사(☎대표번호 1588-1519)로 하면 된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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