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브리지스톤코리아 임직원들과 전국 딜러 및 관계자들이 창립 10주년 기념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 브리지스톤코리아>";$size="550,290,0";$no="201109230915514240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브리지스톤타이어세일즈코리아가 창립 10년을 맞이해 22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
2001년 설립된 브리지스톤 코리아는 F1레이싱에 사용된 기술을 접목한 초고성능 타이어, 타이어가 펑크나도 일정 속도로 달릴 수 있는 런플랫 타이어, 발포고무를 사용한 스노우 타이어, 나노 기술을 이용해 회전저항을 줄인 친환경 타이어 등을 국내 시장에 소개해 국내 타이어 시장 발전에 기여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쇼지로 하라 브리지스톤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이사는 “깐깐한 한국의 소비자들은 제품의 성능을 무엇보다 우선시 한다. 또한 개성적인 소비를 추구한다. 그만큼 한국 시장은 브리지스톤에게 잠재력이 큰 시장이다”고 평가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임직원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딜러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한국 타이어 시장에서 초고성능 타이어 시장점유율을 더욱 확대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브리지스톤 코리아는 해마다 20% 이상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현재 트럭·버스용 타이어, 고성능 프리미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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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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