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 동부화재는 업계 최초로 11대 특정암 및 중대질병을 종합 보장하면서 암진단비를 최대 8000만원까지 지급하는 '프로미라이프 암플러스보장보험'을 6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업계 최초로 고액암의 범위를 기존 5종에서 발생빈도가 높은 간, 폐, 담낭, 소장 등을 추가해 모두 11종으로 확대한 것이 특징.
특히 암진단비를 최대 8000만원까지 보장, 암진단시에 발생할 수 있는 가계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 이 상품은 의료비 표준화로 보상받지 못했던 해외입원치료비를 보장 받을 수 있다. 국내에서 발생한 상해 및 질병으로 해외의료기관에서 입원치료시 최초입원일로부터 365일까지 본인이 실제로 부담한 의료비의 40% 해당액을 보장받을 수 있다.
갱신형과 비갱신형, 100세 만기형, 80세 만기형으로 자유롭게 가입이 가능하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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