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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男들이 반할만한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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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男들이 반할만한 시계 프레드릭 콘스탄트 '런어바웃 문페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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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시계는 단순히 시간을 확인하는 도구를 넘어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패션 아이템이 됐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철에는 가볍게 찰 수 있는 디자인보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선택하는 것이 쉽게 질리지 않는다.


클래식한 매력을 한 층 더 풍겨주는 레더 스트랩은 20대 초반에서부터 중 장년층까지 폭 넓은 연령대를 아우르는 스타일로 자신이 원하는 캐주얼 차림, 정장차림등 어떤 스타일을 내는데도 잘 어울린다.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런어바웃 문페이즈 컬렉션’은 42시간의 파워리져브의 기능을 가진 오토매틱 워치로 직경 43mm 빅 사이즈의 라운드 형의 큼직한 다이얼에서 뿜어져 나오는 남성적이고 대담한 느낌이 매력적이다.


6시방향의 문페이즈, 날짜, 요일 창으로 구성돼 있으며 화이트 다이얼을 바탕에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는 가독성을 높여줬다.


1888피스의 한정판으로 제작됐으며 외관에서 보여주는 디자인뿐 아니라, 탁월한 워치메이킹 기술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어서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올 가을 男들이 반할만한 시계 에독스 보버츠



에독스의 보버츠의 크로노그래프 레트로그레이드는 직경 41mm 부드러운 곡선 케이스에 4시방향의 정확한 날짜 표시창, 6시방향의 일반초침, 30초 단위로 측정되는 2시방향 크로노그래프 분침, 10시방향의 5분단위로 측정되는 크로노그래프 분침 레트로그레이드 를 장착하고 있다.


액티브한 디자인과 함께 도시적인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세련된 디자인뿐 아니라, 크로노 그래프 기능에 가죽 스트랩으로 고급스러운 매력을 담아냈다. 가볍고 착용감도 좋아서 올 가을 멋진 남성들이라면 하나쯤 구입해야 할 머스트 아이템이다.


라임라이트 컬렉션은 불필요한 요소들을 배제한 간결한 디자인과 화이트 다이얼은 현대적 감각의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38mm 케이스에 블랙색상의 날렵한 핸즈와 12시방향의 로마 인덱스로 포인트를 주었다. 라임 컬렉션은 실버와 골드 색상으로 절제된 미와 가벼운 착용감으로 정장스타일에 잘 어울린다.

올 가을 男들이 반할만한 시계 로머 라임라이트




박소연 기자 mus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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