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아시아경제의 Weekend Choice(~9/8)

시계아이콘01분 5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의 Weekend Choice(~9/8) 영화 '푸른 소금'
AD


[아시아경제 태상준 기자]

Movie
푸른 소금
8월 31일 개봉 | 감독_이현승 | 출연_송강호, 신세경, 천정명 외
What's in
'그대 안의 블루' '네온 속으로 노을 지다' 등 감각적인 비주얼에 장기가 있는 이현승 감독이 '시월애'(2000) 이후 11년 만에 내놓은 단독 연출작. 송강호와 신세경을 짝으로 붙인 '푸른 소금'은 은퇴한 조직폭력배 두헌(송강호 분)과 의문투성이의 스무 살 소녀 세빈(신세경 분)이 벌이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Comment 천정명, 윤여정, 김뢰하 등 중량감 있는 배우들이 조연으로 등장하며, 영상과 미술 등은 외적인 만듦새는 트렌디하게 느껴진다. 그러나 송강호와 신세경의 연기 밸런스는 다소 어색하다. 뛰어난 미장센에 비해 내러티브 전개도 지나치게 평범하며 밋밋하다.


Theatre
국화꽃향기
9월 1일~10월 9일까지 | KT&G 상상아트홀(02-3404-4311) | 출연_배해선, 이건명 외
What's in
지난 2003년 고(故) 장진영ㆍ박해일 주연으로 영화화됐던 김하인의 동명의 장편 소설의 연극 버전. '맘마미아'와 '아이다'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건명과 배해선이 비극적인 사랑을 나누는 커플로 등장한다. 영화배우 정애연과 중견 연기자 박근형의 아들인 가수(멜로브리즈) 박상훈의 무대 도전작이기도 하다.
Comment 히트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의 김동현 연출로 뮤지컬 '투란도트'의 정가람 작가가 시나리오에 참여한 연극 '국화꽃향기'는 영화와는 달리 원작에 비교적 충실하게 각색되었지만, 과도한 '신파' 코드는 여전하다. 이건명, 배해선 커플 버전을 추천한다.

Musical
렌트 Rent
10월 9일까지 | 충무아트홀 대극장(02-2230-6600) | 출연_강태을, 브라이언 외
What's in
파격적인 소재와 완성도 높은 노래를 통해 록 뮤지컬의 대명사로 손꼽히는 작품. 푸치니의 오페라 '라 보엠 La Bohem'에서 힌트를 얻은 '렌트'는 뉴욕 이스트빌리지를 무대로 일과 사랑, 성공과 실패에 좌절하고 환호하는 가난한 예술가들의 자화상을 그린다. 록과 재즈 등 전형적인 미국 음악들이 들려지지만, '라 보엠'의 드라마투르기는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 특징.
Comment 2000년 한국 초연 이후 이번이 7번째 재공연으로, 강태을('돈주앙'), 윤공주('올슉업'), 조형균('그리스) 등 기존 뮤지컬 배우들 외에 아이돌 스타 브라이언과 런이 새롭게 캐스트에 합류했다.


Concert
10cm 콘서트 '10centimental'
9월 3일~4일 | 올림픽공원 올림픽홀(02-423-1988)
What's in
홍대 클럽을 중심으로 주로 젊은 층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인디 밴드계의 2인조 '아이돌' 그룹 '10cm'의 첫 전국투어 콘서트. 경북 구미 출신의 보컬리스트 권정열과 기타리스트 윤철종으로 구성된 '10cm'는 2010년 앨범 [10cm The First EP]으로 데뷔했다. '아메리카노' '안아줘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10cm는 이번 콘서트에서 섬세한 연주와 보컬, 20대에 걸맞는 솔직하고 발랄한 가사 등을 10가지 감성에 담아낸다.
Comment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다소 '과격'한 무대 연출도 준비한다고 하니, 기존 팬들은 확실히 환호할만하다.


Classic
2011 앙상블 디토 앙코르 리사이틀
9월 4일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80-1300)
What's in
고전 음악에도 아이돌은 있다. 지난 2007년 시작된 '앙상블 디토'는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한국 관객에게 실내악을 소개하려고 만든 프로젝트. 고전 음악 계에 '아이돌' 바람을 일으키며 청중 연령층을 10대까지 끌어내렸다. 리처드 용재 오닐과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피 재키브, 피아니스트 지용, 첼리스트 마이클 니콜라스 등 가장 '핫'한 젊은 플레이리스트들은 이번 앙코르 공연에서 모차르트, 라벨, 포레, 마스네의 실내악을 들려준다.
Comment 고전 음악계의 젊고 활기찬 기운을 맘껏 느낄 수 있으며, 레파토리는 단단하고 묵직하다.


Exhibition
오늘의 프랑스 현대미술: Marcel Duchamp Prize
10월 16일까지 | 국립현대미술관 과천본관(02-2188-6000)
What's in
스페인, 인도, 오스트리아에 이어 국립현대미술관이 세계 미술의 동향을 알리는 기획 전시 시리즈 중 하나. 현대 미술에 큰 영향을 미친 프랑스 작가 마르셀 뒤샹을 기념해 지난 2000년 시작된 '마르셀 뒤샹 프라이즈'를 수상한 젊은 작가 16인의 100여 점의 작품들을 모노그래픽 형식으로 구성했다. 영상, 설치, 조각, 사진, 판화 등 다양한 뉴 미디어 형식을 갖춘 21세기 현대 미술의 흐름을 확인해 다양한 포스트 모던을 읽을 수 있으며, 프랑스인 특유의 역사 의식과 감성도 포착된다.
Comment 난해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는 있지만, '보이는'대로 보고 느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태상준 기자 birdcag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