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갤러리아 명품관이 다음달 4일까지 명품관EAST 하이주얼리&워치 존에서 ‘웨딩 마치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
갤러리아 명품관EAST의 하이주얼리&워치 매장은 불가리, 브레게, 오데마피게, 피아제, 쇼메 등 최고급 하이주얼리&워치 브랜드들이 한 곳에 집적해 있는 곳으로, 각각의 브랜드는 웨딩에 어울리는 다양한 예물과, 브라이덜 컬렉션, 신상품, 갤러리아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까르네 상품들을 다수 선보인다.
프레드는 약 2억 5000만원 상당의 저스트유링을 피아제는 약 2억 5000만원 상당의 버터플라이 목걸이 등을 까르네 상품으로 전시하며, 반클리프&아펠은 1일부터 5일까지 2011 뉴 타임피스 컬렉션을 갤러리아에서만 단독으로 선보인다.
또한 브랜드별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반클리프아펠, 프레드, 불가리, 피아제, 해리윈스턴, 위블로, 쇼메, 오데마피게, 브레게, 부쉐론, 빅벤 등은 브랜드별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와인, 향수, 여행용트렁크, 워치 케이스, 샴페인, 식사권, 스파 이용권 등을 증정한다.
각 브랜드는 웨딩 마치 프로모션 기간동안 매장에 플라워 부케를 전시하는 등 웨딩 분위기를 연출하며, 하이주얼리&워치 매장 한쪽에는 ‘디올’의 오뜨꾸뛰르적인 웨딩 드레스가 전시되기도 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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