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27일 오후 1시반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한 섬유공장 내 기술연구동에서 일어난 폭발이 화재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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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연구동에 불이 붙어 건물 안에 있던 직원 7명이 화상을 입고 119구조대 등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0여대와 소방관 100여명을 투입, 오후 2시25분께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조유진 기자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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