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에이블씨엔씨(대표 서영필)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MISSHA)는 19일 '세계 인도주의의 날'을 기념해 '미샤 유니세프 데이'를 기획한다고 밝혔다. 미샤는 이날 하루 동안 전품목을 20%할인판매하며 당일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유니세프에 기부할 예정이다.
허성민 마케팅기획 팀장은 "미샤 유니세프 데이는 세계 인도주의의 날을 알리고 직접 실천하기 위해 유니세프와 함께 기획했다"며 "향후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샤는 올 1월, 유니세프와 국제 아동 사업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맺고 연간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등 각종 기금모음 행사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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