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미국 시장불안을 보여주는 공포지수인 변동성지수(VIX)가 27% 하락해 35.06을 기록했다고 10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5월 이후 최대 낙폭이다.
이승종 기자 hanaru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승종기자
입력2011.08.10 05:37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미국 시장불안을 보여주는 공포지수인 변동성지수(VIX)가 27% 하락해 35.06을 기록했다고 10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5월 이후 최대 낙폭이다.
이승종 기자 hanaru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