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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회 로또 1등 당첨자와의 인터뷰… ‘로또계’로 얻은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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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로또정보사이트 업계 1위의 로또리치(lottorich.co.kr)가 지난 7월 23일 시행된 451회(1등 당첨금 8억8214만원) 로또 추첨에서 대망의 로또 1등 당첨자를 탄생시켰다.


‘로또 1등’이라는 최고의 행운을 거머쥔 사나이는 바로 2010년 12월 ‘4등 보장’서비스를 이용한 지 7개월 만에 1등 번호를 받은 골드회원 김재원(가명) 씨. 김씨는 로또리치가 배출한 대망의 60번째 1등 조합의 주인공이었으며, 실제로 로또를 구매해 이 같은 행운을 이어나갈 수 있었다.

김재원 씨는 친구들과 함께 ‘로또계’를 하며 로또를 구입했다고 하는데, 이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가 로또리치를 통해 공개되어 화제를 불러오고 있다.


451회 로또1등 당첨자 전화 인터뷰 직접 보려면!

Q. 로또1등 당첨 사실을 처음 아셨을 때의 기분은?


A. 지난 주 토요일 밤, 로또리치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고 1등에 당첨됐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런데 1등 당첨번호로 구입한 용지가 제게 없었죠. 친구 여러 명과 로또계(契)를 하고 있기 때문에 번호를 나눠서 구입하거든요. 그래서 로또리치와 전화를 끊자마자 친구들에게 전화를 돌렸습니다. 혹시나 ‘1등번호를 가진 친구가 로또를 안 샀으면 어떡하나’ 가슴이 무척 쿵쾅거렸어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 친구가 연락이 안 되는 거에요. 순간적으로 ‘얘가 1등 사실을 알고 잠적을 한 건가, 설마 아닐거야… 그냥 연락이 안 되는 거겠지’ 등 별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30여분이 지나서야 겨우 연락이 됐는데 핸드폰을 진동으로 해놔서 못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당일 밤늦은 시간에 친구들 만나서 새벽녘까지 신나게 수다를 떨었습니다. 모두들 흥분한 상태였어요.


Q. 당첨금 사용 계획은?


A. 당첨금은 인원수대로 나누기로 했고요, 나누고 나면 빚을 갚고 나머지는 아이들을 위해 저축하려고 합니다. 친구들도 비슷한 생각을 하는 것 같았는데, 다들 어려운 상황이라 작게나마 이런 돈이 갑자기 생기게 되어 다들 행복해 합니다.


Q. 로또리치(lottorich.co.kr)는 어떻게 알고 가입했나?


A. 로또리치는 워낙 유명해서 모두들 알고 있었습니다. 로또리치 가입은 친구들 각자 따로 해 놓은 상태였는데, 우연찮게 한 친구가 금액적 부담도 있고 하니 공동구매를 해보는 게 어떠냐고 권유해 계를 만들게 됐습니다. 그전에는 가끔 5등이 나오다가 몇 주전에 4등이 나오더니, 그 후 3주 만에 1 등에 당첨됐네요.


Q. 향후 다시 한 번 1등에 도전 할 생각인가?


A. 이번 1등 당첨금이 적긴 하더라고요. 하지만 이 금액이 부담도 적고 적당한 것 같아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로 친구들과의 우정도 더 돈독해졌고, 앞으로 로또계를 크게 키워 한번 더 1등에 도전 할 계획입니다. 여러분도 도전하세요. 사람 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저도 1등에 당첨될 줄은 꿈에도 몰랐으니까요. 기분이 정말 좋네요. (로또리치 고객센터 1588-0649)


<로또1등 예측시스템> 자세히 보기


※ 본 내용은 아시아경제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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