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금융발전심의회(금발심, 위원장 김정식 연세대 교수)는 22일 명동 은행회관에서 2011년 1차 회의를 개최하고 국내 금융산업 현황과 향후 발전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금발심은 분야별 정책과제를 심도깊게 논의하기 위해 기존 7개 분과위원회를 5개로 축소 개편하기로 했다. 정책분과위는 금융시장분과위로 흡수됐고, 은행분과위와 보험분과위가 금융서비스분과위로 통합됐다.
금발심 관계자는 "분야별 정책과제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위해 분과위를 수시로 개최해 정책자문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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