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여름 휴가철 안심라식 받으러 가자

시계아이콘01분 3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여름 휴가철 안심라식 받으러 가자
AD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됐다. 이맘때는 산이나 바다로 바캉스를 떠나는 것이 으레 당연하다 여기기 쉽지만, 여행 대신 안과를 찾는 환자들이 적지 않다. 그 동안 시간상의 이유로 미루어 두었던 라식 수술을 휴가를 이용하여 받으려는 것이다.

직장인 Y(25, 여)씨는 콘택트렌즈를 끼면 유독 눈이 불편하여 회사에서 안경을 착용한다. 학창시절 별명이 ‘안경잡이’였던 Y씨는 올 여름 휴가 여행 대신 라식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Y씨는 “안경을 벗는 것이 오랜 소원이었다”며 “요즘에는 라식 수술이 안전하다고 해서 고민 끝에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시력교정수술로 대표적인 라식 수술은 과거 후유증이나 부작용에 대한 염려가 컸지만 최근에는 꾸준히 발전하여 보편화되고 있다.

안경은 아무리 오래 낀 사람도 생활하는데 불편함을 많이 느낀다. 콘택트렌즈를 끼고 빼는 것도 역시 거추장스러운 것은 마찬가지고, 개인에 따라 이물감 때문에 꺼려하는 사람도 많다. 이런 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 라식 수술은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로부터 자유로워져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미용상으로도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라식 수술을 받으려고 마음 먹은 환자들은 여러 안과의 다양한 명칭의 수술방법에 어떠한 병원을 골라야 할지 여간 고민이 되는 게 아니다. 강남하늘안과의 경우 안심라식 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시력교정 효과가 우수하고 안전하여 환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 안심라식 수술, 다음날부터 활동 가능해


안심라식 수술은 각막 윗부분을 0.1mm의 미세한 두께로 벗겨내고 레이저를 쬐어 시력을 교정하는 시술이다. 안심라식 수술 후에는 선명한 시력교정이 되며 기존의 라식 수술에서 종종 발생했던 건조증이나 난시유발, 야간 빛 번짐 같은 후유증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무엇보다 기존 안과에서는 기술적인 문제 등으로 잔여각막 두께를 250~300 마이크론 정도 남기는 반면, 안심라식 수술은 잔여각막 두께를 최소 320 마이크론 이상 남겨 시행하고 있다. 이는 각막이 부풀어 올라 시력을 잃는 각막 돌출증의 발생률을 현저히 줄였다.


성공적인 라식수술을 위해서 환자들은 어떤 사항을 유념해야 할까?


먼저 안과 의사의 실력과 노하우를 따져봐야 하며 또한 첨단 진단장비나 수술장비의 보유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체계적인 장비를 통해서 개인의 눈 상태가 정확히 진단되며, 수술 중에도 첨단 장비가 즉각적인 판단을 하여 정확한 수술이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본원의 경우에도 2011 뉴아마리스, 2010년형 최신 알레그레토, 각막 단층 촬영 등 각종 진단 및 수술장비를 보유하여 치료 성공률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2011 뉴아마리스 기기는 6차원 안구추적장치를 이용하기 때문에 기존의 3차원 안구추적장치를 이용한 수술에 비해 더욱 정확하고 안전하다. 2011 뉴아마리스는 눈의 상하좌우, 기울기, 미세한 떨림 등을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수술 중 발생할 수 있는 변수에 적절한 대응이 가능하며 레이저 조사 시 오차범위를 줄여 치료 성공률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안심라식 수술은 수술시간이 15분 내외로 짧고 검사 및 수술까지 3시간 내외여서 환자들의 부담감이 적다. 또 다음날부터 가벼운 활동이 가능하여 직장인들이 남은 휴가를 즐기는데 큰 무리가 없다.



강남하늘안과 이정 원장/전문의


<ⓒ 이코노믹 리뷰(er.asiae.co.kr) - 리더를 위한 고품격 시사경제주간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코노믹 리뷰 김경수 기자 ggs07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