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호주 최대 유통업체 울워스와 웨스파머스의 4분기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9일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울워스와 웨스파머스의 4분기 매출은 각각 4.8%, 6.3%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호주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자연재해 등으로 소비심리가 악화된 것을 고려하면 이들 업체의 매출 증가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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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그러나 의류나 가전업계와는 달리 식료품을 취급하는 유통업체는 큰 타격을 입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크리스 웨스턴 IG마케츠 딜러는 “식료품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로 두 업체의 매출 감소는 없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의원 기자 2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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