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네프로아이티는 코발트레이의 특별관계자인 전경탁씨가 29만5978주를 장내매도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코발트레이 외 1인에서 네프로재팬 외 2인으로 변경됐다고 18일 공시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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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기자
입력2011.07.18 07:42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네프로아이티는 코발트레이의 특별관계자인 전경탁씨가 29만5978주를 장내매도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코발트레이 외 1인에서 네프로재팬 외 2인으로 변경됐다고 1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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