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개인 매도우위..베이시스는 강세 유지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200 지수선물이 연이틀 갭하락 출발했다.
유럽 부채 위기가 이탈리아, 스페인으로 전이될 것이라는 우려 속에 유럽과 뉴욕 증시가 급락했고 지수선물도 급락을 면치 못 하고 있다. 지수선물은 60일 이동평균선(281.07)까지 밀리고 있다.
프로그램은 11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가며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개장 직후 시장 베이시스가 2포인트 이상에서 형성됐고 차익 매수가 이뤄졌다. 베이시스는 다소 밀리고 있지만 여전히 이론가 이상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2일 오전 9시14분 현재 지수선물은 전일 대비 3.30포인트 급락한 281.15를 기록하고 있다. 시가에서 공방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 시가는 전일 저가보다 3.00포인트 낮은 281.00이었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622계약, 334계약 순매도하고 있다. 기관은 776계약 순매수 중이다.
프로그램은 차익 365억원, 비차익 98억원 등 463억원 순매수를 기록 중이다.
평균 베이시스는 전일 대비 0.06포인트 하락한 2.01을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3800계약 가량 비교적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병희 기자 nut@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병희 기자 nut@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