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MBC <하이킥 3> 안내상, 윤계상, 강승윤 등 출연진 확정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MBC <하이킥 3> 안내상, 윤계상, 강승윤 등 출연진 확정
AD

9월 방송 예정인 MBC <하이킥 3: 짧은 다리의 역습> 주요 출연진 확정 발표. <하이킥 3>에는 하루 아침에 사업 부도로 처남 집에 얹혀 살게 된 가장 안내상을 중심으로 윤유선, 윤계상, 서지석, 이종석, 크리스탈, 강승윤, 박하선, 김지원, 박지선, 줄리엔 강, 고영욱, 백진희, 윤건 등이 출연할 예정이며 이적의 출연 또한 긍정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10 아시아
<#10LOGO#> 오늘의 성지순례지 : 고영욱 “김병욱 감독님 작품이라면 개똥 치우는 남자라도 할 수 있다”

탈북자를 소재로 한 박정범 감독의 영화 <무산일기>, 제 47회 이탈리아 페사로 영화제에서 대상과 젊은 심사위원상 수상. 2010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소개된 <무산일기>는 그동안 모로코 마라케쉬국제영화제 대상, 네덜란드 로테르담국제영화제 대상, 도빌 아시안 영화제 심사위원상, 폴란드 오프플러스카메라 국제독립영화제 대상, 미국 트라이베카영화제와 샌프란시스코국제영화에 신인감독상 등을 차지했다.
10 아시아
<#10LOGO#> 학교에선 급식도 제대로 안 줬는데 혼자 공부해 세계 올림피아드 나가서 금메달 쓸어오는 학생을 보는 것처럼 자랑스럽고도 미안한 기분.

슈퍼주니어의 규현과 f(x)의 루나, KBS <자유선언 토요일> ‘불후의 명곡 2’ 출연 예정. ‘불후의 명곡2’의 권재영 PD는 “아직 정확하게 시기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 7월 이후로 출연 일정을 조정할 계획이다. 그리고 이 둘은 같은 시기에 합류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10 아시아
<#10LOGO#> 갈수록 라인업이 화려해지네요.


KBS 전현무 아나운서, 오는 30일부터 2회로 나뉘어 방송되는 <해피투게더 3> 일일 MC 맡아. 기존의 <해피투게더> MC들이 게스트가 되는 콘셉트로 꾸며지는 이번 특집에서 전 아나운서는 2회 가운데 한 회 분의 MC를 맡는다.
10 아시아
<#10LOGO#> 꿈꾸는 대로 이루어지는 야망무!

Mnet < 2NE1 TV >, 7월 셋째 주부터 새 시즌 방송. < 2NE1 TV >는 2NE1을 비롯해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이번 시즌에는 2009년 < 2NE1 TV >를 처음 만들었던 최재윤 PD가 연출을 맡는다. 2NE1은 새 싱글 ‘내가 제일 잘 나가’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며 7월 21일 미니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10LOGO#> 사람은 제목대로 풀리나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부터 메신저 대화명을...


6월 29일부터 인사아트센터에서 ‘유니세프와 함께 하는 스머프 피규어 아트전’ 개최. 김태희, 안성기, 박명수, 추신수, 양준혁 등 각계 스타들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에는 실제 스머프 크기인 20cm의 스머프 피규어를 다양한 소재로 채색한 작품들이 공개되었으며 핑크색 모자에 핑크색 의상을 입은 김태희 스머프, 사악한 표정으로 미소 짓고 있는 박명수 스머프 등이 전시된다. 무료 관람 및 경매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10 아시아
<#10LOGO#> 경매에 불을 붙일 강동원 스머프가 없는 것은 현대미술로는 8등신 스머프 구현이 불가능하기 때문이겠지요.

KBS <스파이 명월>을 촬영 중인 에릭, 자신이 맡은 캐릭터인 한류스타 강우의 시구 장면 촬영 소감 전해. 에릭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초등학교 이후로 처음 잡아본 야구공이라 많이 어색했지만 배운 대로 던져서 포수 미트에 넣는 거에만 집중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기사 사진을 올렸으며 이에 앞서 “Hello shinhwachangjo~ i got my tweeter account back!”라는 내용의 글로 신화의 팬클럽인 신화창조에게 인사를 전했다.
트위터
<#10LOGO#> 불새 서정민도 비교할 게 못되고 파리 기주도 발끝에 미치지 못하는 강우 오빠의 시구!

MBC 노조, 사측이 7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인 새 사규가 개인의 양심과 사상, 표현의 자유를 제약한다는 입장 발표. 재/개정 중인 사규에 따르면 ‘직원의 대회발표활동에 관한 규칙’은 직원들의 대외활동을 광범위하게 포함하고 있으며 “직원은 대외발표활동을 하는 경우 회사의 명예를 보호하여야 하며, 회사의 명예를 실추시키지 아니하여야 한다”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방송심의규정’에 의하면 “방송의 공정성, 객관성, 공적 책임 등을 훼손하는 발언이나 행위로 인하여 고정출연이 제한될 수 있는 자”는 ‘고정출연제한 심의대상자’로 정의되며 이에는 “사회적 쟁점이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된 사안에 대하여 특정인이나 특정 단체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지지 또는 반대하거나 유리 또는 불리하게 하거나 사실을 오인하게 하는 발언이나 행위”가 포함된다.
문화방송노보
<#10LOGO#> 살아남고 싶다면 ‘퇴출을 피하는 방법’을 클릭하라.


10 아시아 글. 최지은 fi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