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타임라인] 최민수 “전광렬 선배님 분장을 기다리느라 비 오는데 나무 위에서 2시간 기다렸다”

시계아이콘01분 2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떠도는 실시간 이슈를 정리하는 DAILY 10의 특별한 타임라인


[타임라인] 최민수 “전광렬 선배님 분장을 기다리느라 비 오는데 나무 위에서 2시간 기다렸다”
AD

지창욱: “첫 리딩 전날 설렜다”
- 지창욱이 29일 목동 SBS에서 열린 <무사 백동수> 제작발표회에서 한 말. 지창욱은 “최민수 선배님, 전광렬 선배님, 박철민 선배님 등 많은 분들과 함께 해서 영광이다. 첫 리딩 전날 설렜다. 떨리고 긴장되기보다 대사를 함께 할 수 있었다는 것 때문에 설렌 것 같다”고 말했다. 지창욱은 <무사 백동수>에서 팔다리가 뒤틀려 태어난 판자촌의 외톨이였지만 정조대왕의 호위 무관이 되는 주인공 백동수 역을 맡았다.
<#10_LINE#>


[타임라인] 최민수 “전광렬 선배님 분장을 기다리느라 비 오는데 나무 위에서 2시간 기다렸다”

유승호: “여운은 터프한 검객이 아니라 미소년 검객이다”
- 유승호가 29일 목동 SBS에서 열린 <무사 백동수> 제작발표회에서 한 말. 유승호는 자신이 맡은 여운이란 역할에 대해 “터프한 검객이라기 보다 미소년 검객이다”라며 “강동원 선배님이 나온 영화 <형사>를 보게 됐는데 선배님의 캐릭터가 여운과 비슷했다. 그 캐릭터를 많이 참고 하면 여운을 잘 살릴 수 있겠다 싶어서 참고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승호는 <무사 백동수>에서 조선 최고의 검객으로 태어났지만 살수집단인 흑사초롱에 들어가 정조의 암살을 노리는 자객 여운 역을 맡았다.
<#10_LINE#>


[타임라인] 최민수 “전광렬 선배님 분장을 기다리느라 비 오는데 나무 위에서 2시간 기다렸다”


윤소이: “시나리오가 탄탄해 구성이 진부하지 않으실 거다. 화려한 액션도 많아서 여름철에 보시기 좋을 것 같다”
- 윤소이가 29일 목동 SBS에서 열린 <무사 백동수> 제작발표회에서 한 말. 윤소이는 타 방송과의 경쟁에서 어떤 점으로 승부할 수 있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윤소이는 <무사 백동수>에서 태생의 비밀을 갖고 의적패 산채에서 자라지만 활발하고 맑은 성격을 가진 인물 황진주 역을 맡았다.
<#10_LINE#>


[타임라인] 최민수 “전광렬 선배님 분장을 기다리느라 비 오는데 나무 위에서 2시간 기다렸다”


신현빈: “이번에도 경험해보지 못한 여성을 연기하게 됐지만 지선이란 캐릭터에 공감이 가서 다행이다”
- 신현빈이 29일 목동 SBS에서 열린 <무사 백동수> 제작발표회에서 한 말. 신현빈은 전작인 영화 <방가 방가>에서 베트남 여성을 맡고 <무사 백동수>에서는 조선시대 여성 역할을 맡았다. 이에 대해 신현빈은 “이번에도 경험해보지 못한 여성을 연기하게 됐지만 지선이란 캐릭터에 공감이 가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신현빈은 <무사 백동수>에서 소현세자와 봉림대군을 호위한 세자익위사 유상도의 후손이자 백벌지계를 지키는 유지선 역을 맡았다.
<#10_LINE#>


[타임라인] 최민수 “전광렬 선배님 분장을 기다리느라 비 오는데 나무 위에서 2시간 기다렸다”


최민수, 전광렬: “전광렬 선배님 분장을 기다리느라 비 오는데 나무 위에서 2시간 기다렸다”
- 최민수가 29일 목동 SBS에서 열린 <무사 백동수> 제작발표회에서 한 말. 최민수는 촬영장 에피소드를 묻는 질문에 이렇게 말했다. 최민수는 “감독님이랑도 말했는데 형님이라 기다렸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 후 최민수는 “사실 전광렬 선배님이 늦게 오신 게 아니라 내가 일찍 온 거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전광렬은 “이 작품으로 처음 최민수 씨와 작업하게 됐다. 처음에는 다가가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따뜻하고 유머 감각 있으신 분인지 몰랐다”고 말했다. 전광렬은 또한 “<무사 백동수> 촬영하며 향기가 났다. 이 향기가 시청자 분들께 전해질 거다”라고 말했다. 최민수는 <무사 백동수>에서 김광택(전광렬)에 유일하게 대적할 수 있는 고수이자 흑사초롱을 움직이는 천 역을 맡았다. 전광렬은 흑사초롱의 고수로 백동수의 스승이 되는 김광택 역을 맡았다.


10 아시아 글. 한여울 기자 sixtee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