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200 지수선물이 보합권인 272선까지 밀려났다.
베이시스가 반등하면서 전날 프로그램 매도 물량이 고스란히 매수로 재유입되고 있지만 지수 상승으로 연결되지 못 하고 있다. 그만큼 현물시장 수급이 좋지 못 하다는 의미다.
국가지자체만이 프로그램을 위주로 대규모 현물 매수에 나서고 있을 뿐 외국인, 개인, 기관 등 주요 투자주체들은 모두 현물시장에서 매도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선물시장에서는 전날 대규모 매도우위를 기록했던 외국인이 순매수로 돌아섰다. 28일 오후 2시36분 현재 2175계약 순매수 중이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46계약, 184계약 순매도하고 있다. 차익 매수를 주도하고 있는 국가지자체가 선물을 2473계약 순매도하고 있다.
지수선물은 전일 대비 0.30포인트 오른 272.90을 기록 중이다. 장중 고가 276.85에 비해 4포인트 가량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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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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