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시스 반등' 차익 소폭 순매수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200 지수선물이 하루만에 반등하며 275선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선물시장에서 뚜렷한 매수 주체가 부각되지는 않고 있다. 하지만 베이시스가 반등하면서 전날 수급상 악재로 작용했던 차익거래가 매수우위로 출발했다. 반면 비차익거래는 이틀 연속 매도우위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오전 9시15분 현재 지수선물은 전일 대비 2.30포인트 오른 274.90을 기록하고 있다. 시가는 275.10이었다.
개인이 544계약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5계약, 243계약 순매도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369억원 매수우위다. 차익거래가 373억원 순매수인 반면 비차익거래가 4억원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평균 베이시스는 전일 대비 0.45포인트 오른 1.27을 기록하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1900계약 가량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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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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