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아이스테이션은 채종원 대표이사가 이틀에 걸친 장내매수로 자사주 6만주를 매입했다고 1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채 대표는 "이번 자사주 매입은 1분기 흑자전환 등 회사의 실적개선과는 반대로 주가가 역행하고 있어 최고경영자로써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하반기 턴어라운드에 성공하겠다는 의지를 말한것"이라며 "주가안정 차원에서 추가 지분 매수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 초부터 출시가 미뤄져 왔던 3D태블릿을 8월 중 출시할 예정"이라며 "이번 태블릿 전략제품 출시와 3D패널사업, 해외 전략상품 소싱 판매 등을 통해 올 하반기 반드시 실적개선에 성공할 것" 이라고 밝혔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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