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올해 두 번째 '네 마녀의 날(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인 9일 코스피200 지수선물이 하락 출발한 후 273선을 전후로 공방 중이다.
베이시스는 평균적으로 약한 백워데이션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급락한 스프레드는 소폭 상승했다가 다시 보합권으로 돌아왔다. 투자주체들은 장 초반 눈치보기를 진행 중인 모습이다.
오전 9시15분 현재 지수선물은 전날보다 1.35포인트(0.49%) 내린 273.05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27계약, 568계약을 순매도 중이다. 기관은 940계약을 사들이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343억원, 비차익거래 27억원 순매도로 총 371억원어치를 팔고 있다.
베이시스는 -0.15를 전후로 움직이고 있으며 스프레드는 0.05포인트 올랐다가 현재 보합으로 돌아서 0.95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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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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