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미소금융재단 동해지점 개소식에 참석한 최연희 국회의원(좌 네번째), 신헌철 SK미소금융재단 이사장(좌 다섯번째), 김학기 동해시장(좌 여섯번째) 등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SK는 17일 동해시 발한동 동해 중앙시장 내에서 SK미소금융 동해지점 개소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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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는 신헌철 SK미소금융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김학기 동해시 시장, 홍순만 동해시 의회의장, 최연희 국회의원과 지역 전통시장 상인회 관계자 등 60명이 참석했다.
SK미소금융은 이날 개소한 동해지점과 오는 20일 새롭게 단장해 본격적인 지점운영에 나서는 제주지점 등을 포함해 서울, 인천, 대전, 경기도 광명, 전북 군산 등 모두 13개의 전국 지점망을 갖추게 된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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