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원익쿼츠가 실적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란 분석에 강세다.
6일 오전 9시 7분 원익쿼츠는 전일대비 1.87% 상승한 5980원을 기록하고 있다.
3거래일만의 상승전환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원익쿼츠에 대해 실적 개선 모멘텀이 지속돼 추가 상승에는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허영주 애널리스트는 "원익쿼츠는 반도체 제조용 석영유리제품(Quartz Ware) 및 반도체, LCD 등의 세라믹 부품 생산업체"라며 "원익IPS 지분 6.48%(장부가액 235억원) 등 자산가치도 주가의 하방경직성을 강화하는 요인이 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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