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코오롱건설이 인천 송도국제도시 A3블록에 ‘더프라우 2차’를 분양 중에 있다.
더프라우 2차는 지하 2~지상 20층 총 3개동 규모로 158~277㎡형 아파트 224가구와 112~231㎡ 오피스텔 123실로 구성됐다. 단지 인근에 40만㎡ 규모의 생태공원이 자리잡고 있으며 입주전까지는 고등학교와 중학교가 개교한다.
특히 분양가 보장제를 실시해 입주 6개월 뒤 추산한 감정가가 분양가보다 떨어지면 최대 10%까지 현금으로 보상한다. 감정가격은 한국감정원과 코오롱건설이 위탁한 감정평가기관이 산술평균해 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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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자들을 위한 금융혜택도 뒤따른다. 아파트에 대해 중도금 무이자융자 60%를 실시하며 오피스텔에 대해서도 40%까지 중도금 무이자 융자를 제공한다. 국내 최초로 지열 난방시스템을 도입해 관리비 절감은 물론 향후 1년간 기본 관리비는 코오롱측이 부담한다.
더프라우 2차 분양을 맡고 있는 박달영 타이거하우징 이사는 “송도신도시는 최근 삼성이 2조원이 넘는 바이오시밀러 사업 제조플랜트 공장을 송도지구 내에 지을 계획을 발표하면서 탄력받고 있다”며 “코오롱 더프라우는 1공구라는 입지와 생태공원이 인접해 있다는 입지적 강점이 돋보이는 단지로 분양가상한제 적용, 금융혜택 지원 등으로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에게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1566-2770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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